항상 mdps 이야기 나오면..
고속에서 불안하다고 하시는데요.
핸들이 가벼우면 고속에서 불안한 이유가 뭔지요???
고속이라고 핸들이 막 돌아가는 것도 아닐텐데요.
그냥 저속이나 고속이나 관계없이..
살포시 핸들 잡고 있으면 되는 거 같은데요.
왜 불안하시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보타의 문제는 핸들의 문제가 아니라..
도로의 문제일테고요.
그렇다고 현대 mdps가 칼같은 핸들링을 제공한다는 주장을 하려는건 아닙니다.
__withANN*
고속에서 불안하다고 하시는데요.
핸들이 가벼우면 고속에서 불안한 이유가 뭔지요???
고속이라고 핸들이 막 돌아가는 것도 아닐텐데요.
그냥 저속이나 고속이나 관계없이..
살포시 핸들 잡고 있으면 되는 거 같은데요.
왜 불안하시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보타의 문제는 핸들의 문제가 아니라..
도로의 문제일테고요.
그렇다고 현대 mdps가 칼같은 핸들링을 제공한다는 주장을 하려는건 아닙니다.
__withANN*
고속에서 가벼운 게 위험한 이유는 같은 힘을 줬을 때, 가벼운 스티어는 더 돌아갈테고, 사람의 반응 시간의 한계는 일정하다고 할 때, 옆으로 더 많은 거리만큼 벗어나게 되서 그렇다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볍든 무겁든 모든 제조사가 다 똑같진 않으며, 결국은 적응하기 나름입니다.
저속하고는 달라야하는데 별반 차이를 못느끼겠어요..
시속 50키로일 때 50cm 옆으로 갔다면 시속 100키로일 때 1m 옆으로 가겠지요.
길은 굴곡이 있기 마련이고 굴곡에 따라 핸들이 튈 확률이 커서..
가끔 깜짝 놀라는 정도요?
한두번 경험하면.. 핸들을 느슨하게 잡으면 심리적 불안이 생기는..
뭐 그런 거죠..
거기서 심리적 안정감 차이가 나는거죠..
핸들이 가벼운게 딱히 단점이라고 봐야하는건 아닙니다.
그건 그냥 선택의 문제입니다. 가벼우면 시내주행에서는 훨씬 편하니까요.
예전차가 뉴스포티지 였는데, 핸들이 아주 무거웠죠.
지금차는 너무 가벼워서 장난감 같았는데, 계속 타다보니 적응이 되어버렸습니다.
고속이든 뭐든 불편하지않네요.
저는 국산차는 고속에서 가볍게 못잡겠던데요
뭐 시간이 지나면 적응하겠죠..
제가 10년간 다른차만 운전해와서 그럴꺼예요. 모든차의 셋팅이 같을순 없으니깐요.
불안하지는 않아요
from CLiOS
곧 노면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힘들다는거죠 그래서 고속에서 불안한거구요~.
길이 정말 좋다면.. 스킬에 따라 비등비등합니다.
사람이 일반적으로 기대하는 UI 랑 뭔가 다른 느낌이랄까.. 마치,,, 아이폰 처음 나왔을 때 옴니아 보는 느낌이랄까 --;;; 옴니아도 잘 쓰셨던 분들과 칭찬하셨던 분들도 많기 때문에,, 뭐 절대적으로 나쁜거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일반적인 기준에선 안좋았다고 생각되는 것 처럼,,, 현다이 MDPS도 그런 것 아닐까요?
적응되니까... 요즘은 오히려 유압식/스티어링휠 무거운거에 되려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요즘... 오랜 컴퓨터 작업땜시, 오른손목이 아프다보니...가벼운게 운전이 더 편하네요
핸들이 무겁고 가벼운 문제가 아니라
세팅 문제같습니다
예전에 군용차량과 프라이드 노파워핸들 운전한 때를 생각해보면
지금 K5가 훨씬더 안정감이 있거든요
ⓣ
렉서스 es구형도 무지 가벼워요..
무거운차도 도로가 거지같은데서는 휙휙 돌아가요.
무거운 차로 1시간 같은 코스 다시 달려보시면 어떤게 덜 불안한지 느끼실 수 있으실텐데요...
파워스티어링 없는 차들 모시는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그런 차이에 크게 민감하지 않으신 분들은 그게 왜 불안하다는 거지 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안 불안하시다는데, 그건 불안한 거야 라고 말씀드릴 생각은 없어요.
from CLiOS
고속에서 왠지 모르게 불안합니다. 오래된 포르테는 괜찮더라구요. SM3도 이거보다 괜찮고...
적응이 될줄 알았는데.. 고속에서 꾸준히 보타해줘야하는데... 핸들을 꽉잡게 되니...
저속에서도 왠지 모를 엇박자 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