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촌형이 공업사에 있는데요
자리는 마련해줄테니 판금하고 도장을 배워보랍니다 단 1-2년 죽었다고 생각하고 90만원 받으면서 죽어라고 배워두면 어렵게 살진 않는다는데요.
언젠간 정비를 배워보고 싶었는데 차라리 지금 선택해야 할거같은데.. 어떨까요?
자리는 마련해줄테니 판금하고 도장을 배워보랍니다 단 1-2년 죽었다고 생각하고 90만원 받으면서 죽어라고 배워두면 어렵게 살진 않는다는데요.
언젠간 정비를 배워보고 싶었는데 차라리 지금 선택해야 할거같은데.. 어떨까요?
It와같다고봅니다
싼거갈아넣으면나옵니다
It보다심하면심햇지덜하진않음.
실제로 자신의 차가 조금ㅈ긁혔는데 명장에게 100주고할일을 대충가면 10이면 한다면 누구에게할건가요?
이럴때 사장의마인드가나온다는...ㅡㅡ..
추후에 덴트 가게라도 차리려면, 칠 도장을 배워야 하는데 일하면서 칠배우기 힘듭니다.
직업환경 때문에 폐질환, 눈 익상편등 직업병이 많습니다. 쇠먼지, 가루
점심시간 넉넉하게 가지는곳 드믄편입니다.
배우는 과정의 3-5년 정도 급여 생각보다 매우 적습니다. 판금으로 월급 좀 챙겨받으려면 사고차 전문 공업사 가야하는데 생각보다 일이 많습니다.
판금, 도장은 정비랑은 조금 다른 개념으로 접근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듣기론 렉카들이 차떠오면 수리하고 판금쪽으로 보내서 수리하고 하는거라 꽤나 수입은 된다고 하더라구요.. 일반수리도 하고요^^
저도 일단 정비 기본부터 배우면서 해야할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더 알아볼 필요는 있겠군요 감사합니다^^
그 가게 물려받을 거 아니면 하지 말아야죠.
옆에서 지켜본결과..
손가락만 안빨수있다뿐이지 그이상은 바라시면안될듯해요..
도장하실거면 그냥 좀 더 큰 조선소 협력업체 쪽을 찾아보시는게 나을듯해요
20대후반 30대초반이시고 가정을 아직 꾸리시기 전이라면
도전할만 하다고 봅니다.
말씀하신대로 처음 박봉에 빡시게 배워야하는데.....
그걸 감당하시고 이겨내시기가 쉽지는 않으실거에요
만약 사촌형님이 공업사 사장이시면 어느정도 지원을 해주시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암튼 기술 인정받으면 괜찮은 직업이라 생각합니다.
(깨끗하고 깔끔하게 일하신다는 생각은 버리시는게 좋아요~^^)
공고 기계과 다니고 있습니다..ㅎㅎ 사회 진출하는데 고민이 참많네요
초치는 건 아니지만...20대 초반에 완성차나 건설기계 쪽에서도 판금/도장 파트 걸리면 퇴사율 무지하게 높거든요.
쇳가루가 말이 가루지 밀가루 가루 보다도 더 곱고 가늘게 날아다니고 노출된 피부는 완전히 은색이 되버려요 ㅠㅠ (진동 연마기 땜에)
일반 공업사라면 글쎄요입니다...
차라리 일반 설비 용접사라도 되면 급여라도 돈 300은 벌지만 판금은 금액 자체가 거리가 멀고
그나마도 시다 뛰실 것 같은데 말이 좋아서 90만원이지 한번 해보시면 버티기가 쉽지 않고요.
그래도 90이라도 주신다는 것 보면 꽤나 많이 주긴 한데요? 40~60만원도 수두룩해서 ㅎㅎ
특히나 기름밥이나 기술이 필요한 부분은 더더욱...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