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5억쯤 되는 차를 타다가 누가 맘에 안든다 싶으면 차선 변경하다가 박으면 됩니다. 이러면 100%가 나올 수가 없기 때문에 박은사람이 렌트라도 하면 아주 간단하게 엿을 먹일수가 있죠. 이런거 막아보자고 법을 고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돈이 많더라도 차에 관심없거나 안좋아하는 사람은 5억짜리 차는 안살것 같네요
돈많이 사람이 불리하게? 그런식이면 또다른 피해자가 나올수 있습니다
데츠오님//돈많은 사람이 불리하게라...피해자가 된 입장의 돈많은 사람을 문제시하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남을 엿맥일라고 자신이 다칠 확률도 감수하며 5억짜리 차를 희생시키는것도 논리적으로 이해가 안가고
법을 고치자고 하는데, 그 엿먹인 부자를 처벌하려면 고의성을 증명해야 하는데, 고의로 했는지 실수로 햇는지 그 마음을 어떻게 증명할거냐는 거죠
그런데 돈많은사람중에서 본인에게도 피해가 가는 저런 위험한짓을 고의로 하고다닐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시는건가요?
오히려 돈 없는 막장들이나 저런짓 할꺼 같은데요
돈많은 사람이 가해자가 되었을때 지금 법이 너무 무방비하다는걸 알리고 싶었습니다.
고급차 타신분들이 상대편차 밀어버렸다는 이야기는 못들어봤어요.
그런식으로 자신의 재물이나 신체 등의 피해를 보면서 다른사람을 해치지않습니다...
이익이 되어야죠...
다른 많은 방법 놔두고 구지...
돈이 썩어나면 애들시켜서 패고 깽값주지 왜 자기몸 축내가면서 들이받습니까 -_-;;
그리고 운전 십여년밖에 안했지만 국산 중형차나 SUV에 위협운전 당한적은 여러번 있어도 고급(1억넘는) 외제차에 당해본적은 아직 없네요.
영화 이퀼리브리엄 정도로 통제해도 저런건 못막을걸요?
법은 만능이 아닙니다.
지금은 피해자인 사람이 고통이 극심하다는게 문제시 되는거니 말이죠.
그 세계 사람들이 훨씬 더 이성적인데, 5억짜리 차를 화풀이로 희생시키는 돌아이가 있을 확률은 훨씬 낮겠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
8:2로 상대방이 2 나온다고 해도 내가 8을 자비로 부담해야 하는데, 위에 말씀하신 상황이 성립될까요?
그냥 내 생돈 들여서 상대방에게 2라도 손해를 입힌다?
상습성이 없으면 고의를 가려내는건 무지 힘들겁니다...
회사 후배가 몇일전 아반테로 불법 우회전 하는
볼보를 밖았는데요.
9대1로 후배는 피해자 인데 볼보 견적이 3500 나왔습니다
후배차는 잘나와야 100 정도.
참 어이가 없지요.
정말 이런일은 없어져야 하지 안을까 생각 합니다.
미친 아줌마가 편도 5차선 도로에서 2차로로 달리다가
직진 신호 상에서 우회전을
후배는 4차로로 달리다 볼보 옆을 밖았거든요.
그런데도 주행중이라 9대1이고
그래서 후배는 400 만원 가까이를 결론적으로
물어 주게 됄꺼같네요.
그 아주머니 렌트 받았으면 렌트비 90%는 자기가 직접 지불해야하니까요...
법인이나 사업자리스라면
운전하다 정말? 맘에안들게 운전하는 사람이 있다면? 세상에는 별별사람이 많아서ㅎㅎ;
재미있는 곳이지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