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5월 말에 계약하고 4일만인 6월 1일 받고 1달간 소유기 입니다..
주로 마실용.. 주말용으로 썻는데... 벌써 2400을 달려 가고 있습니다. 대략 고속도로 60% 시내 40%에 연비는 12km/L 이상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단점위주로 이번에는 장점 위주로 써 봅니다...
1. 외형.
일반 세단 보다 낮은 전고... 쿠페형 디자인으로 일단 외형이 참 이쁩니다... 특히 테일 램프와 옆라인.
프레임리스 도어. 창문내리고 문을 열면 참 이쁘죠... 외형은 만족입니다.
2. 2.0 터보.
가끔 CLS63AMG 운전 기사도 하지만.. 이정도 차량에 2.0 터보.. 실제 토크는 2.8~3.0 엔진 정도의 힘을 보여주니
맘편하게 시내에서 고속도로에서 타기에는 괜찮습니다.. 터보 엔진이라 밟으면 뭔가 쥐어짜며 나가는 느낌이 있지만 크게 불만이 없는 가속을 보여 줍니다. 터보엔진이라 1700rpm 근처에서 터보가 터지고. 가솔린 엔진이라 반응성도 빠르니. 2.0TDI 보다는 확실히 재미가 있습니다. 토크는 2.0 TDI 가 크나 반응성의 차이로 TSI 가 더 경쾌하게 나갑니다.
특히 기어레버 S모드로 놓고 밟으면 재미있게 나가죠. 0-60mile 은 6.5초 0-100km는 7.3초 입니다. 외국사이트 기준
3. DCC
양날이 검 같은 느낌이라. 조금 불만도 있지만.. Comport 모드는 전형적인 편안한 세단... Sport 모드는 전형적인 유럽형 스포츠 세단 같은 느낌입니다. 마쯔다 차량이 딱딱한 편이고 개인적으로 물컹한건 안좋아라 하기에 언제나 sport 모드로 놓고 다닙니다. 딱딱한 느낌이 참 좋죠..
뒷자리에 누가타면 comport 로, 나 혼자 타며 Sport 로.
4. 히든 후방 카메라.
후방 카메라가 있으면 주차시 상당히 편하죠..특히 트렁크 뒤쪽은 절대 사이드 미러로 확인이 안되는 부위라. 있으면 정말 편합니다..그기다가 하나더 붙은 히든.. 오늘 같이 비오는날은 완소 아이템입니다.
히든이 아닌 차량을 타면 비오는날 닦고 타더라도 물한번 튀면 말짱 도로묵인데. 히든 후방카메라는 깨끗하게 나오니 말이죠..
5. 시트 포지션..
시트 포지션이 세단 치고는 꽤 낮습니다. 타고 내릴때 불편하지만.. 타고 있으면 느낌이 참 좋죠... 같은 롤링이라도 시트 포지션이 낮으면 더 코너링이 좋아 보이고, 롤링이 더 작아 보이는 장점이 있으니 말이죠.. 뒷자리는 좁지만. 낮은 시트 포지션으로 인해. 레그룸 확보를 위해 후륜차량 같이 레그룸이 깊습니다.
6. 내장.
나름 폭스바겐에서 파사트의 고급버전으로... 일본에서는 나름 플레그 쉽으로 내 놓은 차량이라. 정갈합니다. 마쯔다 같은 저질 내장과는 비교가 불가능하니. 수납공간이 얼마 없기에 불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갈한 내장.
내장 브라운이 참 이쁜데 말이죠..
7. 가격!!!!
2.0 TSI 4450만원!!! 할인도 있으니 더 싸게!!!!
물론 옵션이 꽤 빠져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 가격에 이런 차를 살수 있는건 한국 폭스바겐만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4450만원!! 엔화로 370만엔!!! 아무리 옵션의 차이라지만 일본 폭바 CC 500만엔 부터 시작. (리어 스포일러, 실내 매트, 썬루프 욥션입니다.)
그기다가 일본에서 파는 CC 는 1.8TSI (블루모션이 들어가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각종 편의장비들도)
저렴한 가격에 폭바내에서 고급라인을 살수 있는건 가성비는 괜찮은듯 합니다.
8. 연비.
요즘 중형차들이 연비가 잘나오는것 같습니다. 고속도로 60% 시내 40% 정도 타는데.. 이때까지 총연비는 12 이상 입니다. 고속도로 크루즈 걸면 15이상은 충분히 나오죠.. 순수 고속도로 100% 라면 17~18 정도 나올듯 합니다. 크루즈 걸어 놓으면 오르막에서 12, 내리막에서는 44-50 이렇게 찍히고 보통은 19정도 찍히니 말이죠..
2000cc 터보라..
시내연비로 다 갉아 먹지만 말이죠.. 냐하하하~
나름 독일차... 나름 고급 포지션에 있는 차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탈수 있는 괜찮은 차라 생각합니다. 비록 실내는 조금 좁지만. 스포티한 디자인에. 디젤 보다는 토크가 딸리지만 더 경쾌하게 나가고. 직빨도 좋고. 터보라 저rpm 에서 부담없이 탈수 있는 정말 국민차 폭스바겐이 아닐까 합니다. 상대적으로 국산차에 비해 비싸기는 합니다. 외제차라는 이름이 달려 있지만. 그래도 그랜져에 조금만 보태면 외제차... 일본3사 3.5 차량 가격에 포지션된 2.8 성능을 내는 차량으로 폭스바겐 cc 는 괜찮은 선택이지 않을까 하네요.. 몇몇 단점도 있지만 모든 차량이 단점없는 차량은 없으니 말이죠...
주로 마실용.. 주말용으로 썻는데... 벌써 2400을 달려 가고 있습니다. 대략 고속도로 60% 시내 40%에 연비는 12km/L 이상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는 단점위주로 이번에는 장점 위주로 써 봅니다...
1. 외형.
일반 세단 보다 낮은 전고... 쿠페형 디자인으로 일단 외형이 참 이쁩니다... 특히 테일 램프와 옆라인.
프레임리스 도어. 창문내리고 문을 열면 참 이쁘죠... 외형은 만족입니다.
2. 2.0 터보.
가끔 CLS63AMG 운전 기사도 하지만.. 이정도 차량에 2.0 터보.. 실제 토크는 2.8~3.0 엔진 정도의 힘을 보여주니
맘편하게 시내에서 고속도로에서 타기에는 괜찮습니다.. 터보 엔진이라 밟으면 뭔가 쥐어짜며 나가는 느낌이 있지만 크게 불만이 없는 가속을 보여 줍니다. 터보엔진이라 1700rpm 근처에서 터보가 터지고. 가솔린 엔진이라 반응성도 빠르니. 2.0TDI 보다는 확실히 재미가 있습니다. 토크는 2.0 TDI 가 크나 반응성의 차이로 TSI 가 더 경쾌하게 나갑니다.
특히 기어레버 S모드로 놓고 밟으면 재미있게 나가죠. 0-60mile 은 6.5초 0-100km는 7.3초 입니다. 외국사이트 기준
3. DCC
양날이 검 같은 느낌이라. 조금 불만도 있지만.. Comport 모드는 전형적인 편안한 세단... Sport 모드는 전형적인 유럽형 스포츠 세단 같은 느낌입니다. 마쯔다 차량이 딱딱한 편이고 개인적으로 물컹한건 안좋아라 하기에 언제나 sport 모드로 놓고 다닙니다. 딱딱한 느낌이 참 좋죠..
뒷자리에 누가타면 comport 로, 나 혼자 타며 Sport 로.
4. 히든 후방 카메라.
후방 카메라가 있으면 주차시 상당히 편하죠..특히 트렁크 뒤쪽은 절대 사이드 미러로 확인이 안되는 부위라. 있으면 정말 편합니다..그기다가 하나더 붙은 히든.. 오늘 같이 비오는날은 완소 아이템입니다.
히든이 아닌 차량을 타면 비오는날 닦고 타더라도 물한번 튀면 말짱 도로묵인데. 히든 후방카메라는 깨끗하게 나오니 말이죠..
5. 시트 포지션..
시트 포지션이 세단 치고는 꽤 낮습니다. 타고 내릴때 불편하지만.. 타고 있으면 느낌이 참 좋죠... 같은 롤링이라도 시트 포지션이 낮으면 더 코너링이 좋아 보이고, 롤링이 더 작아 보이는 장점이 있으니 말이죠.. 뒷자리는 좁지만. 낮은 시트 포지션으로 인해. 레그룸 확보를 위해 후륜차량 같이 레그룸이 깊습니다.
6. 내장.
나름 폭스바겐에서 파사트의 고급버전으로... 일본에서는 나름 플레그 쉽으로 내 놓은 차량이라. 정갈합니다. 마쯔다 같은 저질 내장과는 비교가 불가능하니. 수납공간이 얼마 없기에 불만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정갈한 내장.
내장 브라운이 참 이쁜데 말이죠..
7. 가격!!!!
2.0 TSI 4450만원!!! 할인도 있으니 더 싸게!!!!
물론 옵션이 꽤 빠져 있지만. 그래도 이정도 가격에 이런 차를 살수 있는건 한국 폭스바겐만의 장점이라 생각합니다.
4450만원!! 엔화로 370만엔!!! 아무리 옵션의 차이라지만 일본 폭바 CC 500만엔 부터 시작. (리어 스포일러, 실내 매트, 썬루프 욥션입니다.)
그기다가 일본에서 파는 CC 는 1.8TSI (블루모션이 들어가 있기는 합니다. 그리고 각종 편의장비들도)
저렴한 가격에 폭바내에서 고급라인을 살수 있는건 가성비는 괜찮은듯 합니다.
8. 연비.
요즘 중형차들이 연비가 잘나오는것 같습니다. 고속도로 60% 시내 40% 정도 타는데.. 이때까지 총연비는 12 이상 입니다. 고속도로 크루즈 걸면 15이상은 충분히 나오죠.. 순수 고속도로 100% 라면 17~18 정도 나올듯 합니다. 크루즈 걸어 놓으면 오르막에서 12, 내리막에서는 44-50 이렇게 찍히고 보통은 19정도 찍히니 말이죠..
2000cc 터보라..
시내연비로 다 갉아 먹지만 말이죠.. 냐하하하~
나름 독일차... 나름 고급 포지션에 있는 차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탈수 있는 괜찮은 차라 생각합니다. 비록 실내는 조금 좁지만. 스포티한 디자인에. 디젤 보다는 토크가 딸리지만 더 경쾌하게 나가고. 직빨도 좋고. 터보라 저rpm 에서 부담없이 탈수 있는 정말 국민차 폭스바겐이 아닐까 합니다. 상대적으로 국산차에 비해 비싸기는 합니다. 외제차라는 이름이 달려 있지만. 그래도 그랜져에 조금만 보태면 외제차... 일본3사 3.5 차량 가격에 포지션된 2.8 성능을 내는 차량으로 폭스바겐 cc 는 괜찮은 선택이지 않을까 하네요.. 몇몇 단점도 있지만 모든 차량이 단점없는 차량은 없으니 말이죠...
오히려 후륜이면.. 상식적으로.. 후륜은.. 뒷좌석쪽 공간이 좁을것같은데요..;;
후륜 레그룸확보에는.. 휠베이스를 늘리는것 밖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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