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초에 차 사고나서 벌써 5개월 가까이 됐네요...
아직 문 네짝에는 파란 문콕방지용 스펀지가 붙어있는데요...
이게 오래 붙여놓으면 그 부분만 색이 변한다고 하시는 분고 있고 해서 슬슬 떼려고 합니당
없으면 또 허전해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세로로 길쭉한게 4천원씩 정도 하네요. 근데 색깔이 휜,검,은색 3가지뿐이고;;
차 색깔은 밝은 쥐색(?) 은색과 검정의 중간 정도인데... 검정을 붙여야되나 은색을 붙여야되나... 이것도 고민이고....
별것도 아닌데 언제뗄까,,,, 무슨색 붙일까...
아침에 일도 안되고 잡생각만 드네요 ㅎㅎㅎ
아직 문 네짝에는 파란 문콕방지용 스펀지가 붙어있는데요...
이게 오래 붙여놓으면 그 부분만 색이 변한다고 하시는 분고 있고 해서 슬슬 떼려고 합니당
없으면 또 허전해서 인터넷에 찾아보니 세로로 길쭉한게 4천원씩 정도 하네요. 근데 색깔이 휜,검,은색 3가지뿐이고;;
차 색깔은 밝은 쥐색(?) 은색과 검정의 중간 정도인데... 검정을 붙여야되나 은색을 붙여야되나... 이것도 고민이고....
별것도 아닌데 언제뗄까,,,, 무슨색 붙일까...
아침에 일도 안되고 잡생각만 드네요 ㅎㅎㅎ
그거 있다고 옆에 차있는데 문 확확열여도 되는것도 아니고 거의 혼자만 타는 차라
전 옆에 차있으면 내릴때 어차피 문콕될만한 부분을 손으로 잡고 내리거든요.
오래두면 색차이도 생기고 끈끈이도 잘안떨어져서...
어차피 그거 있어봐야 내차 보호되는 것도 아니고...
남의 차 문콕이 걱정되는 상황에선 문콕될 만한 부분을 손으로 잡고 타고 내립니다.
아무 생각없이 그냥 붙여놓고 다녔는데 ㅎㅎㅎ
그래도 있으면 기둥 옆에 주차하고 내릴 공간이 부족할 때 스펀지가 중간에 껴서 문 끝부분이 기둥과 부딪히지 않는다는게 안심은 되던데요 ㅎㅎ
빨리 사제로 하나 사서 달아야겠네여 ㅋ
옆 차 문짝 지키려고 다는거죠.
기둥 위치에 따라 효과를 볼 수도 있으나 보통 별 효과 없이 기둥 모서리에 문짝은 찧어요 ㅎㅎ
남에게 피해를 안줄 자신이 있어서 이긴 합니다만...
동승인이 있을경우 내릴때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늘 주의하고 있습니다.
옷사고 택 붙이고 다니는 개념이랑 같다고 봐요..
그건 그냥 새제품 보호하는 스티로폼역할 하는거죠, 사제 도어가드 이쁜거 많아요..
뒷유리 바코드도 마찬가지죠, 차량 정보 다 나오는 건데, 이마에 주민등록증 붙이고 다니는 꼴임
from CLIEN+
차사고 처음에 유리막 코팅할때도 땟다가 다시 붙임 ㅡ.ㅡ
지금은 너덜너덜 하네요..
끈적이같은거 생겨도 세차 맡기면 알아서 다 제거해주기도 하고
새차기분만이라도 느껴보기위해서 랄까요? 두번째차는 그런게 없어서 조금 아쉽긴 하더군요....
근데 저 스폰지 붙이고 다니는게 그렇게 이상한 행위인가요?
영맨하고 쉰나게 띄었습니다.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이 이해불가능한 이상한 사람들이 아니죠. 오히려 다른 차량들 배려하는 사람들이지요
새차 사면 붙어있는 파란 스폰지를 말하는거지요, 또 말하는거지만 그건 인수전까지 차량보호용 임시 스폰지인데 그걸 계속 붙이고 다니는게 '개인적으로' 넌센스같이 보인다는 겁니다
어정쩡한 사제보다 가장확실하게 보호돠는게 출고때 달려나오는 네모라는;;; *
차 디자인을 망치는 것들중 하나..
티가 많이나서..
재수없으시겠지만 제차는 나름 고급외제 세단인데요.
그딴거 안붙어있습니다. 붙이면 뭔가 이상하거든요.
근데요.. 일부러라도 사다가 붙입니다. 내차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옆차를 위해서입니다.. 나야 조심하면 되지만
몸 불편하신 어머니, 혹은 아이들은 그런 걔념이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