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체입니다. 클럽로체에 어느분이 자기차(2006년식 32만Km 주행)가 썪기 시작했다고 글을 올렸는데 많은 분들이 자기도 그렇다고 합니다. 휀다쪽은 돌도 많이 튀고 눈길 달리면 염화칼슘에 많이 노출되서 저럴수도 있다 생각되는데 외제차도 저런지? 아연도금 강판써도 어쩔수 없는건지 궁금하네요.
스포티지는 07년식 이후도 썩는차가 있다던데;
아주 잘 썩습니다..
싼타페cm 쏘나타nf 모두 사용을 안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슷한 시기에 나온 차량들은 마찬가지로 압니다.
싼타페 DM은 아연도금 강판을 사용한 것으로 보이더군요..
즉 최근 5년내에 나온 신형차들만 해당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간단히 알아보는 방법은 최근 신형차량들에 현대가 처음으로 방청보증을 도입했습니다.
이런 차들은 아연도금강판을 사용했을 겁니다.
2011년부터는 전차종 70%이상 사용이라고...
그전에는 아예 안한건지 비율이 낮은건지... 알수 없네요
그 차들도 문제가 많았습니다.
아연도금 썼으면 안생길 녹들이 다 생겼습니다.
싼타페도 안썼는데... 쏘나타만?
아연도금은 yf, dm ,hg 부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에도 원료 생산하나요?? 제 장인 어른이.. 대만이랑 중국에서 특허 가지고 생산하고 계신데.... ㅠ.ㅜ
07년부터 썼다고 하는데 그즈음에 나온 차도 썩는 경우가 있네요.
YF,투싼IX,올뉴모닝,5G 그랜져,현세대 엑센트, 아반떼 MD,i시리즈 정도.
기아차도 딱 그정도 수준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 이하는 모두 없다고 보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