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 ef 소나타 2004년식 몰고 있습니다.
2007년 쯤 중고로 구입해서 6년째 타고 있는데, 작년 후반기부터 차량 뒷바퀴쪽 휀다에 부식이 생기네요.
양쪽 모두.. 오른쪽이 많이 심해졌네요.
근처에 공사장이 있다보니 진흙길을 자주 다녀야 해서 그런 것 같기도 합니다.
하여간 그냥 봐줄 수 없는 지경이 된 것 같아요.
수리하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같지만,
10년이나 된 차이고 18만 킬로 가량 탄 차여서 앞으로 더 타려면 타이밍벨트도 한번 손봐야하고,
돈 들어갈 일이 많을텐데...
이걸 손봐야하는 건지 차를 새로 알아봐야 하는 건지... 돈이 많으면 별 걱정없겠지만 고민이 되네요.
현대 이눔 시키들 차좀 잘 만들 것이지!!!!! ㅂㄹ
여러분 의견 좀 들려주세요.
그 부식을 완전히 잡으려면..
부식부분 절단후 다시 붙여줘야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러면 비용 및 시간이... 많이 들구요..
사진이 없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타시거나.. 아님 부식부분 벗겨내고 다시 칠하시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네요..
(전 이번 겨울 지나가면 벗겨내고 칠하려구요..
길가 판금해주는 야매 이용해서요..)
from CLIEN+
새휀더를 용접해서 붙이고 도색하고....
해야 완벽할겁니니다.
다만..비용이 만만치 않을듯하구요.
최저의 비용으로는..크롬 휀더 몰딩을
부착하시면 보이는 부분은 커버가될듯합니다. ⓣ
소유차의 각별한 애정이 있는게 아니라면, 다른 차로 갈아타는것도 현명한 방법입니다.
ef 6년 타셨으면 이미 웬만한 뽕?은 뽑으셨네요.
단 이상태로 좀더 진전되면 휠하우스에서 물이 실내로 조금씩 들어옵니다
동호회에선 무상으로 받으신 분들있다고 하시던데 작년에 주재원을 통해 10만원에 휀더 부분수리를 받았습니다.
이쪽으로 한번 해보시면 될 듯 합니다.
글을 찾아보니 사고 이력이나 도색한 적 있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전 주인이 도색을 다시 했어서 저는 해당이 안될 것 같네요.
현대는 모르겠는데 도장 보증기간 10년 넘는 브랜드도 꽤 있습니다.
근데.... 현대는 아마.... 안되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