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타이어 무방합니다.. 단, 보관상태가 어떤지가 핵심입니다.
보관상태 양호하면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년식 조금 오래된 차들 타이어 죄다 5년 넘은 차량들입니다. 모두 눈비 맞으며 4계절, 5년의 세월을 견디고 있는 타이어들입니니다. 그것에 비하면 창고에 보관된 타이어는 초A급이죠. 5년이 아니라 10년된 타이어 꼽힌 차량도 꽤 많습니다.
년식오래된 타이어를 아주 저렴하게 사셨으면 나름 득템한거에요.
(제조사가 오래된 타이어를 폐기하는것은 상황이 다른거구요)
보관 잘 된 오래된 타이어가 생산된지 얼마 되지 않은 타이어 대비 몇 %의 성능을 내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사실인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타이어를 반값에 산 것도 아닐텐데, 굳이 리스크를 감당하면서까지 소비자가 그 물건을 사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타이어의 보관 상태를 보증해 줄 수 있는 자료?는 아무 것도 없지요.. 5년된 중고차, 5년 동안 출고장에서 서있던 차, 신차..를 구입한다고 생각하시면 그나마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연 출고장에 5년 동안 서있던 차량이 완전 무결할까요..;; 영업사원이 실내 주차되어있었다고 아무리 말해도 소비자는 신뢰가 가지 않을 수 밖에요...
윈터타이어는 타지 않더라도 4년 정도면 굳어서 성능이 급격히 떨어진답니다...
제가 아는 도매도 있으니 사이즈 알려주시면 알아봐드리기라도 할께요..^^;
저도 작년제품 사면서 고민 좀 했었는데 너무나도 착한 가격 때문에 그냥 샀었습니다.
스노우 타이어 사시는데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07년식이면 아무리 잘 보관 되었다고 해도... 이미 교체시기가 넘었습니다..ㅠ.ㅠ
지금 타이어도 맡겼으니 나중에 봄되서 갈 때 볼탠데 사기쳐서 팔겠냐고 그러네요 ㅠ
제가 아는 정비소 사장님도 타이어 몇년 지나도 보관만 잘 되어 있다고 하면 된다던데 잘못 알려진 상식 아닐까요? *
기분 조~오타고 소고기 사먹겠군요
보관상태 양호하면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년식 조금 오래된 차들 타이어 죄다 5년 넘은 차량들입니다. 모두 눈비 맞으며 4계절, 5년의 세월을 견디고 있는 타이어들입니니다. 그것에 비하면 창고에 보관된 타이어는 초A급이죠. 5년이 아니라 10년된 타이어 꼽힌 차량도 꽤 많습니다.
년식오래된 타이어를 아주 저렴하게 사셨으면 나름 득템한거에요.
(제조사가 오래된 타이어를 폐기하는것은 상황이 다른거구요)
타이어를 반값에 산 것도 아닐텐데, 굳이 리스크를 감당하면서까지 소비자가 그 물건을 사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타이어의 보관 상태를 보증해 줄 수 있는 자료?는 아무 것도 없지요..
5년된 중고차, 5년 동안 출고장에서 서있던 차, 신차..를 구입한다고 생각하시면 그나마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과연 출고장에 5년 동안 서있던 차량이 완전 무결할까요..;; 영업사원이 실내 주차되어있었다고 아무리 말해도 소비자는 신뢰가 가지 않을 수 밖에요...
5년 넘어도 타이어 안바꾸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3년 넘으면 타이어 교환하는게 좋다고 하는데. 그렇게 차를 운용하는 사람은 없죠.
5년동안 지지고 볶은 타이어들도 잘 다니는 판국에 5년간 잘 보관된 새타이어라면 껴도 무방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타이어를 살건지 말건지 그건 구매자가 고려해야할 상황인거구요.
댓글처럼 새타이어가 창고에 5년되었다고 해서 그렇게 위험천만한건 아니란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5년된 타이어 -> 5년 사용
5년된 타이어가 이번해는 어떨지 모르지만 님의 말씀처럼 5년씩 쓴다면 5년뒤에 10년된 타이어를 쓰는거죠. 얼마나 싸게 한건지는 모르지만 저 같으면 그런거 안 씁니다.
윈터타이어 구매 후 4~5년 쓰면 트레드 많이 남았어도 파기합니다.
5년이면 고무가 충분히 경화될 시기인데, 경화된 윈터타이어는 제 구실을 못하죠. 그런 윈터타이어는 장착하는 의미가 없습니다.
저라면 당장 환불 요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