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주위에서 부쩍 차량사고난 지인분들이많은데 자차보험을 안드신분들이 많아요 ...
자차없어서 폐차한사람부터 못고치고 지하주차장에 세워논사람까지 휴 ...
다들 말해보면 " 나는 무사고 몇년이었다. " " 나는 조심히 운전하면된다 " 이러시더라는
자차보험은 나중에 생길수도있는 사고에서 최소한 " 내차 " 만은 온전하게 보전시켜줄수있는 장치라고 생각해요
자차없이 사고나서 수리할돈이없어서 폐차하는 피눈물나는사태를 방지하기위해서
미연에 일정가량의 금액을내고 보험을 두는 셈이죠
운전을 잘하나 못하나 사고는 랜덤한 확율로 발생을하기때문에 자신을할수가 없는건데도
사고가 안날꺼라고 맹신하는사람들이 제주변에 너무 많네요 ㅠㅠ ..
금액이 비싸더라도 꼭 자차보험은 하고다니는게 좋은거라고 생각해요
자차보험이 있음 할증은 되겠지만 천만원까지의 가치를 못찾겠지만 그래도 할증되는거 이상의 가치는 보험수리로 인해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차량가액보다보다 큰 사고일경유는 전손처리하면서 차량잔존가치만큼을 돌려 받을 수 있구요.
어느정도 잔존가치있는차는 자차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냥 자차 처리 안하고 차량 폐차하는게
그나마 덜 손해 나는건가요?? 궁금 하네요 ^^
폐차는 말그대로 폐차처리가격만 주는걸로 ...
당장 보험료로 몫돈 들어가는게 부담스러운 경우에도 자차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긴하니까요(사실 클량처럼 수입차비중도 높고 경제적여건도 좋은경우가 아니라면 부담인게 사실이니까요...한창예전에 투카 자차포함200,자차빼고130이면 어지간하면 자차빼죠..부담큽니다)
보통 평상시엔 전혀 쓸모없다가 꼭 자차빼고나면 사고가 나더라는... *
그렇죠??? ^^;;;
자차 들면 오히려 마이너스입니다 ㅋㅋㅋ
근데 자차는 지맘이니 그렇다고 치더라도...
책임만 가입한 사람이 무려 1/4나 된다는 통계를 몇년전에 본적이 있네요.
10년된차량 자차계속들며
얼마전 심한차긁힘 벽.기둥긁힘 으로
전체 수리 도색비용 170나왔습니다.
( 제가 운전한건아니고 )
자차20%본인 부담으로 해결했습니다.
저도 주변에 자차빼고서 사고나는경우를
많이 가끔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