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추측입니다 . (두 경우 모두 실외 도로 위에 있는 걸 가정합니다) 자동차용 네비: 말그대로 자동차용 네비이므로 gps정보로 계산한 위치에다가 길 정보로 보정을 할 겁니다. 그래서 도로 위에 있는 경우 더 정확할 듯. 네이버/다음 맵: 이건 자동차용 네비가 아닙니다. 사람이 길 위에 있을 수도, 건물 안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gps정보로만 위치 계산을 해야겠죠. 도로에 있어도 길 위가 아니라고 나오는 경우도 많을 겁니다.
스마트폰엔 agps맞구요.. 초기에 위성잡기 전에 기지국 기반으로 위치가 먼저 표시됩니다. 초기 오차는 크지만 그만큼 빨리잡고. gps수신뒤에는 오차가 sgps인 일반 네비와 동일합니다. 차이는 기지국 기반 후 위성잡기까지의 각 폰의 gps 안테나 성능에 기인합니다. ⓣ
스맛폰의 gps오차 그리크지 않습니다. 백미터 차이나면 그건 gps라 부를수도 없습니다... 폰으로 네비 쓰면서 차가 백미터 이상 거리에 있는 도로로 알려주는 경우도 없죠. 다만 네이버 지도 같은거에 표시할때는 gps가 정확한 위치 알려주기전에 기지국 기반 추측 위치를 알려줘서 좀 동떨어진건데 그걸 gps 라 하면 안됩나다... 대략 몇초에서 몇분뒤에 gps데이터 가져오고나면 그때부터는 정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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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용 네비: 말그대로 자동차용 네비이므로 gps정보로 계산한 위치에다가 길 정보로 보정을 할 겁니다. 그래서 도로 위에 있는 경우 더 정확할 듯.
네이버/다음 맵: 이건 자동차용 네비가 아닙니다. 사람이 길 위에 있을 수도, 건물 안에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gps정보로만 위치 계산을 해야겠죠. 도로에 있어도 길 위가 아니라고 나오는 경우도 많을 겁니다.
같은 gps모듈이라도 tmap과 네이버맵이 가리키는 위치가 다른게 맵매칭 보정때문이죠 *
gps잡기전에 3g나 와이파이로 일단 지역만 대충 찾고 시작하거든요...
여기서 오차가 많이나죠. 안드로이드같으면 맨왼쪽에 gps찾는 듕근원이 깜박거릴겁니다. 그게 아직 위성 못잡았다는거에요.
잡았으면 깜빅거리지않고 윈이 가만 있거든여 *
생각보다 어렵네요~~ㅎㅎ
정밀도 자체가 다르지는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차이는 기지국 기반 후 위성잡기까지의 각 폰의 gps 안테나 성능에 기인합니다. ⓣ
백미터 차이나면 그건 gps라 부를수도 없습니다...
폰으로 네비 쓰면서 차가 백미터 이상 거리에 있는 도로로 알려주는 경우도 없죠.
다만 네이버 지도 같은거에 표시할때는 gps가 정확한 위치 알려주기전에 기지국 기반 추측 위치를 알려줘서 좀 동떨어진건데 그걸 gps 라 하면 안됩나다... 대략 몇초에서 몇분뒤에 gps데이터 가져오고나면 그때부터는 정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