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 수동 에어컨입니다.
근데 요즘 날이 추워서 전면 창에 성에가 끼는데요
이거 찬바람으로 유리창에 틀어놓으라고 들은거 같은데
따뜻한 바람으로 해도 성에가 지워 지는겁니까?
(제차는 뜨거운 바람으로 나오게 할수 있더군요 -_-)
그리고 성에가 끼는 과학적인 이유를 가능하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차가 수동 에어컨입니다.
근데 요즘 날이 추워서 전면 창에 성에가 끼는데요
이거 찬바람으로 유리창에 틀어놓으라고 들은거 같은데
따뜻한 바람으로 해도 성에가 지워 지는겁니까?
(제차는 뜨거운 바람으로 나오게 할수 있더군요 -_-)
그리고 성에가 끼는 과학적인 이유를 가능하면 설명 부탁드립니다.
평범한 두딸 아빠 오덕입니다
전날 차 내부 온도가 따듯하면 새벽사이에 식으면서 내/외기 차이때문에 성에가 차 위쪽 전반에 끼더라고요.
봄/가을엔 따듯한 실내를 방치하면 아침에 물기가 잔뜩 있는게 보이죠..
내부에 습기가 차서 맺히게 되면 에어컨으로 날려버리던가(여름) 히터(겨울, 여름 추울때)로 날려버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히터로 돌리면 처음에는 더 뿌옅게 되긴하는데, 에어컨을 같이 튼후 실내 온도를 조금 올린다음 에어컨을 끄면 성에는 더이상 생기지 않더라고요
냉장고에서 꺼낸 물컵에 이슬이 맺히는거와 같은 원리랄까?
외부공기 유입으로 하셔두 조금은 줄어들거에요~~~~
공기 중에 수증기가 승화된다고 하네요..
예를들어, 바깥 기온이 영하 10도, 내부의 온도가 영상 20도 그리고 내부에 4명의 건장한 남자가 타고 있습니다.
그 상황에서 4명의 남자들은 열심히 숨을 쉬겠지요..그리고 숨을 쉬면서 수증기가 나오게되고 외부와 내부의 경계인 유리에 조금씩 응결되기 시작합니다.
이것을 제거하는 방법은 약 3가지입니다.
1. 닦아낸다
2. 수증기를 제거한다
3. 온도는 낮춘다
1. 닦는 것은 일시적이니 귀찮겠죠..
2. 수증기를 제거하는 방법은 히터를 켜서 건조하게 만들어버리는 것입니다. 물론 에어컨을 켜서 건조하게 만들어 버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3. 온도를 낮추는 방법은 창문을 열어버리면 됩니다.
그러니까 에어컨 표시에 불만 들어오면 됩니다.
직접 해보지는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