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이드미러를
차 문 잠금 해제하면 펴지고 잠그면 접히는 자동 모드와
수동으로 접고 펴고 하는 모드 중
어느쪽을 선호하시나요?
자동모드로하니 편하긴한데 위험할때도 있고..
수동으로하면 제차는 전기 ON 시켜야 접고 펴고를 할수있으니 귀찮긴하지만 안심이고...
설정이 가능하시다면, 어떻게 셋팅하시는지요?
사이드미러를
차 문 잠금 해제하면 펴지고 잠그면 접히는 자동 모드와
수동으로 접고 펴고 하는 모드 중
어느쪽을 선호하시나요?
자동모드로하니 편하긴한데 위험할때도 있고..
수동으로하면 제차는 전기 ON 시켜야 접고 펴고를 할수있으니 귀찮긴하지만 안심이고...
설정이 가능하시다면, 어떻게 셋팅하시는지요?
자동으로 펴지는게 짱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접고 펴야해서 *
인피니티 M37은 그게 안되어서 작업까지 따로 했어요 ^^
예전차는 손으로 했더만..워낙 귀찮아서리.-_-;
버튼이 따로 있지만 그거는 필요할때만.
from CLIEN+
이거 참 맘에 드는 기능이네요. ㅎㅎ
기둥 옆에 바짝 붙여대는 경우가 많아서...
안접고 들어가면 사이드 미러 꺽여요 ㅎ
자동으로 펴지고 접히는게 편하긴한데 좁은 곳에 구겨넣듯 주차할때 미러를 접은채 넣으면
나중에 문만 열어도 미러가 펴지면서 꽝~ 하겠더라구요.
버튼으로 눌러 접어 놓으면. 시동을 걸어도 자동으로 안펴지더군요.
차량 회사들이 의외로 이것저것 생각해서 만들더군요.
from CLIEN+
from CLIEN+
저도 락폴딩 필요할까 싶었는데, 막상 해보니
그전엔 손으로 매번 어떻게 접고 폈나 싶어요.
사람은 참 간사한 것 같습니다.
외부에서 봤을 때 차문 잠겼는지 확인도 쉽게 되요.
이젠 차문 잠글때 창문 선루프도 다 같이 닫히면 좋을 것 같단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