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볼보 차량의 경우, 전면 유리창 운전석쪽에 차대번호가 적혀있는 게 보입니다. 큼지막하게 아주 잘 보이지요. 차대번호란... 사람으로치자면 주민등록번호 비스무리한 것일텐데 이렇게 노출이 되어있어도 상관없는건지요?
(앞 유리창에...)
법적인 문제가 없기 때문에 노출 하고 있겠지요;;
일반인이 차대 번호 알았다고 해서 차주에 대한 신상 정보를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독일차들은 안보이는 추세더군요.
그런데 노출되어있는 차대번호 말고... 국내에서 다시 찍은 차대번호라는것도 있군요?
국내에서 vin찍는다 함은 국내 업자가 반조립 ckd로 수입해 조립한 차량입니다
그리고 북미지역엔 유리 하단을 통해서
차대번호가 보이는게 찍는게 하는게 법규입니다. *
뭐 알아 내려고 하면 다 보이죠 ^^
이것도 도용이라 할껀데 피해는 없져?? *
그닥 상관 없으니 그렇게 한 것 아닌가 합니다
그 외에는 차대번호로 뭘 할 수 있는게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은 차대번호가 필요한 일이 많아서 알아보기 쉽게 앞유리에 보이게 해놨다고 들었습니다.
범죄자를 찾을때도 유리할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