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외제차가. 성능면에서는 대부분 다 좋습니다 일부 몇몇 차들을 빼고는 말이죠.
성능이 좋다 안좋다가 아니라 왜 환상이 생길까에 대한 그냥. 개인적인 생각과 들은 이야기로 적어 봅니다. 왜? 연구실에 일이 없어 심심해서요.
일단. 왜? 외제차가 한국차들 보다 성능이 좋나?
일단 미국은 제가 살아보지 못해 일단은 미국의 경우는 잘모릅니다. 그냥 학회 몇번간 정도라.
현재 일본에서 거주 중이라 일본 차량 실정과의 비교 입니다.
일단 자동차 만든 역사가 다르니. 그 문제는 제쳐두고.
일단 한국에서 주로 팔리는 차량과 일본이서 주로 팔리는 차량을 보면.
일단 세그먼트 대비. 일본 차량의 배기량이 조금 더 큰 차량이 팔립니다. 많은 수는 않이지만.
아반떼 크기에 1600cc 1800cc 2000cc
소나타 크기에 2000cc 2400cc 3500cc
배기량이 올라가다 보니 차체강성. 그리고 기본적인 차량의 구조를 조금이라도 더 보강을 하게 되죠.
한국도 이전 아반떼 2000cc 소나타 2400cc 가 있었으나. 일단 거의 안팔리거니와 일단 원가절감 문제도 있으니. 굳지 배기량이 높은 차량에 맞게 차를 보강할 필요는 없죠. 기업이라는게 최소의 투자로 일단 최대의 효과를 볼려면 말이죠.
그리고 같은 크기의 차량이라도 고마력 고토크의 차량들이 나오죠.
한국은 이제 소나타 터보. 벨로스터터보등. 고마력 고토크 차량들이 나오면서 보강이 되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현대기아도 이제 어느정도 점유율을 잡았으니 늦었지만 고급화 고성능화로 도약을 하려는게아닐까 생각합니다.
일본은 일반 렌서에 란에보. 임프레자에 WRX STi ,마쯔다 악셀라에 악셀라스피드 등등. 차랑자체는 아반떼 보다 작거나 비슷한 크기의 세그먼트 차량들이죠.
일단 고배기량 터보에의한 고마력. 고토크차량이 나오니. 일단 차량 기본적인 성능을 뽑아낼수 있는 기술이
도 거니와. 발매를 해도 팔리는 시장이 있죠. 그러니 당연히 가격이 비싸더라도 사는 사람이 있으니 언제든지 성능이 좋은 차량을 만들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이러한 잠재력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외국에서 차를 팔때 커다란 도움이 됩니다.
차량을 수출을 한다는것. 일단. 그 자국차들과의 싸움에서 이긴다는건 그만큼 팔리게 만들어야 된다는 이야기.
그리고 차를 많이 파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정말 가격을 싸게 내에서 많이 팔아서 점유율을 높이는 방법
두번째는 가격적인 열세를 고능성 고편의사항으로 도배를 해서 성능및 고급스러움을 내비치는 방법이죠.
미국시장이야 원채 고배기량 차량들이 많고. 차량 발전을 보나 일단 독일의 프리미엄 브렌드가 아니면 고성능 고가격으로 일본차. 한국차들이 들어갈수 있는 시장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차나. 한국차나 일단 싼가격에 점유율을 높아는 방법으로 들어갔죠. 어느정도 점유율이 되면 고급 브랜드 런칭 이런 수순으로. 아주 잘한 브랜드가. 도요타 입니다. 원채 미국 시장이 큰 시장이라. 싸게 많이 팔면. 비싸게 작은 수를 파는 이익보다 크니까 말이죠.
그럼 한국시장은 어떤가? 일단 한국 정부의 자국 자동차 산업 보호와. 현대의 외국대비 싼가격의 차량. 그리고 한국 시장의 규모의 협소성으로 처음 외국 차량의 수입시 외국차량회사에서 미국과 같은 박리 다매 정책으로 들어오기는 힘든시장이었습니다.
일단 관세가 붙어 버리니. 한국차 대비 엄청난 가격 되어 버리는거죠.
한국과 같은 크기의 차량을 한국과 같은 배기량의 차량이 관세로 인해 많이 비싸져 버리면. 팔수가 없으니 말이죠. 그런 상황을 이겨내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차체대비 고배기량 차량을 통한 성능의 차이, 그리고 편의 옵션의 차이등으로 가격차를 해소를 하는 방법이었죠.
그래서. 독일차량도 그렇지만. 일본차랑역시 한국들어올때는 일단. 같은 크기의 차량보다 큰 배기량의 차량이 들어옵니다. 일단 성능면에서 한국차량과는 비교가 안되니. 가격대비 비싸더라도 고성능을 찾는 사람들은 외제차를 사는거죠.
이렇게 미국과는 다르게 한국시장에서는 고급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그 뒤로 점유율을 올리기위해 배기량을 내리면서. 옵션을 줄이며. 가격을 내린 모델들이 들어오기 되는거죠.
하지만. 배기량이 내려가고 옵션이 줄어들수록. 가격이 내려감에 따라. 한국차와의 성능적인 면에서 차이가 안나가 됩니다. 다만. 우리 머리속에는 그 차는 고급. 고성능이라는 생각은 들어있으면서. 그게 유지가 되면서 환상이 생기죠.
당연히 고배기량의 고성능 차는 좋습니다. 다만 가격이 내려가며 점점 배기량이 빠지면서 편의장비가 빠지면. 그 환상은 없어져야 하지만. 남게 되는거죠.
일본이서 생활하며 일본 차의 환상이 많이 줄었습니다. 기본기에서는 차이가 나기에 성능은 좋다는건 알지만. 한국에서 가졌던 이니설디를 보며. 그란투라스모로 서킷을 돌며 있던 환상은 사라졌죠.
한국에서 1800cc 큐브를 보며 느꼈던 환상이 1500cc 큐브를 타며. 소울이랑 큰차이가 없구나 라던지. 3500cc 일본 중형차를 보던 한국이서. 2400cc 2000cc 중형차를 타보며. 소나타랑 큰차이가 없었구나라고.
란에보가 아니라 그낭 랜서를 보며. 아반떼랑 차이가 있나? 스바루의 저중심 박서엔진에 빠져 기술력의 환상을 느끼다 스바루. 레거시. 임프레자는 그냥 평범한 차량이구나. 등등 말이죠.
과연 일반 랜서. 일반 임프레자. 아리온 같은 차가. 고배기량이 아닌 한국과 비슷한 배기량의 차량으로 나온다면. 한국에서 일본차에 대한 환상이 많이 빠질테지만 문제는 나오지를 않겠죠. 가격적으로 메리트가 전혀 없으니. 세금이 들어가 버리면 현대차량보다 많이 비싸질테니.
그래서 그런차량은 한국에 수출 하지도 않고.
가끔 여기 게시판에도 읽어 보면 외제차에 대한 환상이 가끔 심하신 분들이 있어 적어 봅니다.
왜 환상이 생길까. 특히 일본차에 왜 환상을 가질까.
일본에서 도요타 연구원. 혼다 사업팀. 차량 오타쿠 등이게 들은 이야기와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어 봅니다.
제말이 맞다는건 아니예요. 논문이나 공식자료 보고 적은건 아니니.
욕이나 비난 비꼼 빼고는 어떠한 태클도 감사히 받습니다.
from CLIEN+
성능이 좋다 안좋다가 아니라 왜 환상이 생길까에 대한 그냥. 개인적인 생각과 들은 이야기로 적어 봅니다. 왜? 연구실에 일이 없어 심심해서요.
일단. 왜? 외제차가 한국차들 보다 성능이 좋나?
일단 미국은 제가 살아보지 못해 일단은 미국의 경우는 잘모릅니다. 그냥 학회 몇번간 정도라.
현재 일본에서 거주 중이라 일본 차량 실정과의 비교 입니다.
일단 자동차 만든 역사가 다르니. 그 문제는 제쳐두고.
일단 한국에서 주로 팔리는 차량과 일본이서 주로 팔리는 차량을 보면.
일단 세그먼트 대비. 일본 차량의 배기량이 조금 더 큰 차량이 팔립니다. 많은 수는 않이지만.
아반떼 크기에 1600cc 1800cc 2000cc
소나타 크기에 2000cc 2400cc 3500cc
배기량이 올라가다 보니 차체강성. 그리고 기본적인 차량의 구조를 조금이라도 더 보강을 하게 되죠.
한국도 이전 아반떼 2000cc 소나타 2400cc 가 있었으나. 일단 거의 안팔리거니와 일단 원가절감 문제도 있으니. 굳지 배기량이 높은 차량에 맞게 차를 보강할 필요는 없죠. 기업이라는게 최소의 투자로 일단 최대의 효과를 볼려면 말이죠.
그리고 같은 크기의 차량이라도 고마력 고토크의 차량들이 나오죠.
한국은 이제 소나타 터보. 벨로스터터보등. 고마력 고토크 차량들이 나오면서 보강이 되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현대기아도 이제 어느정도 점유율을 잡았으니 늦었지만 고급화 고성능화로 도약을 하려는게아닐까 생각합니다.
일본은 일반 렌서에 란에보. 임프레자에 WRX STi ,마쯔다 악셀라에 악셀라스피드 등등. 차랑자체는 아반떼 보다 작거나 비슷한 크기의 세그먼트 차량들이죠.
일단 고배기량 터보에의한 고마력. 고토크차량이 나오니. 일단 차량 기본적인 성능을 뽑아낼수 있는 기술이
도 거니와. 발매를 해도 팔리는 시장이 있죠. 그러니 당연히 가격이 비싸더라도 사는 사람이 있으니 언제든지 성능이 좋은 차량을 만들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고.
이러한 잠재력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외국에서 차를 팔때 커다란 도움이 됩니다.
차량을 수출을 한다는것. 일단. 그 자국차들과의 싸움에서 이긴다는건 그만큼 팔리게 만들어야 된다는 이야기.
그리고 차를 많이 파는 방법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정말 가격을 싸게 내에서 많이 팔아서 점유율을 높이는 방법
두번째는 가격적인 열세를 고능성 고편의사항으로 도배를 해서 성능및 고급스러움을 내비치는 방법이죠.
미국시장이야 원채 고배기량 차량들이 많고. 차량 발전을 보나 일단 독일의 프리미엄 브렌드가 아니면 고성능 고가격으로 일본차. 한국차들이 들어갈수 있는 시장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일본차나. 한국차나 일단 싼가격에 점유율을 높아는 방법으로 들어갔죠. 어느정도 점유율이 되면 고급 브랜드 런칭 이런 수순으로. 아주 잘한 브랜드가. 도요타 입니다. 원채 미국 시장이 큰 시장이라. 싸게 많이 팔면. 비싸게 작은 수를 파는 이익보다 크니까 말이죠.
그럼 한국시장은 어떤가? 일단 한국 정부의 자국 자동차 산업 보호와. 현대의 외국대비 싼가격의 차량. 그리고 한국 시장의 규모의 협소성으로 처음 외국 차량의 수입시 외국차량회사에서 미국과 같은 박리 다매 정책으로 들어오기는 힘든시장이었습니다.
일단 관세가 붙어 버리니. 한국차 대비 엄청난 가격 되어 버리는거죠.
한국과 같은 크기의 차량을 한국과 같은 배기량의 차량이 관세로 인해 많이 비싸져 버리면. 팔수가 없으니 말이죠. 그런 상황을 이겨내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 차체대비 고배기량 차량을 통한 성능의 차이, 그리고 편의 옵션의 차이등으로 가격차를 해소를 하는 방법이었죠.
그래서. 독일차량도 그렇지만. 일본차랑역시 한국들어올때는 일단. 같은 크기의 차량보다 큰 배기량의 차량이 들어옵니다. 일단 성능면에서 한국차량과는 비교가 안되니. 가격대비 비싸더라도 고성능을 찾는 사람들은 외제차를 사는거죠.
이렇게 미국과는 다르게 한국시장에서는 고급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그 뒤로 점유율을 올리기위해 배기량을 내리면서. 옵션을 줄이며. 가격을 내린 모델들이 들어오기 되는거죠.
하지만. 배기량이 내려가고 옵션이 줄어들수록. 가격이 내려감에 따라. 한국차와의 성능적인 면에서 차이가 안나가 됩니다. 다만. 우리 머리속에는 그 차는 고급. 고성능이라는 생각은 들어있으면서. 그게 유지가 되면서 환상이 생기죠.
당연히 고배기량의 고성능 차는 좋습니다. 다만 가격이 내려가며 점점 배기량이 빠지면서 편의장비가 빠지면. 그 환상은 없어져야 하지만. 남게 되는거죠.
일본이서 생활하며 일본 차의 환상이 많이 줄었습니다. 기본기에서는 차이가 나기에 성능은 좋다는건 알지만. 한국에서 가졌던 이니설디를 보며. 그란투라스모로 서킷을 돌며 있던 환상은 사라졌죠.
한국에서 1800cc 큐브를 보며 느꼈던 환상이 1500cc 큐브를 타며. 소울이랑 큰차이가 없구나 라던지. 3500cc 일본 중형차를 보던 한국이서. 2400cc 2000cc 중형차를 타보며. 소나타랑 큰차이가 없었구나라고.
란에보가 아니라 그낭 랜서를 보며. 아반떼랑 차이가 있나? 스바루의 저중심 박서엔진에 빠져 기술력의 환상을 느끼다 스바루. 레거시. 임프레자는 그냥 평범한 차량이구나. 등등 말이죠.
과연 일반 랜서. 일반 임프레자. 아리온 같은 차가. 고배기량이 아닌 한국과 비슷한 배기량의 차량으로 나온다면. 한국에서 일본차에 대한 환상이 많이 빠질테지만 문제는 나오지를 않겠죠. 가격적으로 메리트가 전혀 없으니. 세금이 들어가 버리면 현대차량보다 많이 비싸질테니.
그래서 그런차량은 한국에 수출 하지도 않고.
가끔 여기 게시판에도 읽어 보면 외제차에 대한 환상이 가끔 심하신 분들이 있어 적어 봅니다.
왜 환상이 생길까. 특히 일본차에 왜 환상을 가질까.
일본에서 도요타 연구원. 혼다 사업팀. 차량 오타쿠 등이게 들은 이야기와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 적어 봅니다.
제말이 맞다는건 아니예요. 논문이나 공식자료 보고 적은건 아니니.
욕이나 비난 비꼼 빼고는 어떠한 태클도 감사히 받습니다.
from CLIEN+
4기통 엔진, 엔트리에 옵션 안좋은 비싼 수입차를 굳이 비싸게 살 필요가 있나. 물론 차체 정말 좋고 하체 됩니다만...그거 외에는 돈값 하는가 의구심이 들고 있거든요.
E는 350부터. 5는 535부터라고 생각해요. 그런 와중에 gs350을 보니 제가 충격을 안받을 수가 없죠. 이게 3천만원씩 쌀 이유는 없다고 생각하니까요.
제네시스가 너무 비싸게 포지셔닝 되있다고 생각하고 풀옵 가면 굉장히 비싸지지만 일반적으로 나가는건 528과 그래도 천만원 이상 차이나지 않나요?
차를 사는 기준이 무조건 옵션만 있나 싶네요...
연화련님 말처럼 실제로 사서 타보면 연비,감성 모두 좋습니다. 차를 옵션만 보고 사는건 아니에요.
CB43님의 독일차에 대한 마인드는 잘 알겠습니다만... 쩝.
그리고 씁쓸한 우리나라의 현실이긴 한데..
저라는인간은 그대로고
차만 바뀌었을뿐인데 사람들이 어딜가나 호의적으로대해주더군요..
다음 차는 일본차로 할꺼랍니다..
우리나라 경차는 맘에 드는게 없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런것처럼.. 차도 달리느게 목적이 아니라, 안전한 차가 중요하듯이.. 왜 현기차는 안정성을 배제해버리고(물론 이것도 양재동 현기차에 한해서) 팔기땜에 화가나는거죠...
현기차를 안전해서 사는분 있을까요? 디자인+편의사항+동급대비가격+AS등 이걸 보고 사는분들이 많을겁니다..
외국의 차들의 강성이 그냥 나온게 아니겠죠.. 고로 저는 차를 구매할때 안정성을 제 1원칙으로 봅니다. 차는 목적지에 얼마나 빨리 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안전하게 도착하느냐가 제 생각이기 때문에...
아반때에 3000cc을 올릴 수 없는 기본기의 부족함이
일본차에 대한 환상을 가지게 하는거죠...
독일차도 마찬가지구요.. 그 귀엽게 생긴 1시리즈 바디에 3000CC앤진을 끼얹어 주는 기술력을 보고 아무리 118i 를 타면서도 이 차는 튼튼한 차야 라는 생각을 하는거죠... ⓗ
환상이 단순히 "외국"에서 왔기 때문에 생기는 건 아니잖아요.^^
일단 잔고장이 확실히 없구요.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이건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군더더기가 없습니다.
심심.. 할수도 있겠지만.. 오래 탈수록 이쪽이 더 질리지 않는것 같네요.
어찌보면 이동수단으로서의 목적에 아주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죠? ㅎㅎ
다만 이번 렉서스의 스핀들은 맘에 들진 않네요..
다른 얘기입니다만..
전 이륜차를 꽤 오랫동안 몰아온지라..
일본차 독일차 이태리차.. 다 몰아봤습니다만.. (일제차와 이태리차 소유중입니다)
언제나 친구처럼 가벼운 마음으로 탈 수 있는건.. 일본제 오토바이쿠... 였습니다.
고장도 잘 안나고.. 정비도 쉽고.. 부품값도 이해할 만한 수준이고..
그래서 그런건지 차량에도 당연히 그런 선입견이 생기더라구요. ㅎㅎㅎㅎㅎㅎㅎ
정말 그 차가 좋아서 사는 경우는 좀 드문것 같습니다.
조금 무리해서라도 , 무리해서라도 외제차. 외제차 = 본인 이미지 명함.
몇백억, 몇천억대의 억만장자들이 국내소형차를 타고
,사회 초년생의 젊은 월급쟁이가 외제차를 타고 다닌 다면 과연 그 사람을 모를경우
무엇이 그 사람을 말해줄까요?
보여지는 또한 보여주기 위한 것들이 엄연히 존재한다고 봅니다.
"칭찬"이라고 하면 경험해본 후의 느낌이겠지요..
국산차량의 경우 워낙에 차도 많고, 조금 쉽게 다가설 수 있기때문에, 사람들이 경험해 볼 수 있는 환경이 되지만, 외산차는 그게 좀 떨어지니까요..
저도 외산차를 타지만, 타면서 느끼는 경험으로는 어느정도의 환상도 이해가 간다고 봅니다..
그런데 보통 외제차 타는 사람들이 국산차 안타봤을까요?
둘다 몰아본 사람이 95프로 이상일거같아요 (저만의 추측 ^^ )
그런데 타보면 외제차가 좋아요 ;;;
A/S는 사실 구린데요.. 차 자체는 좋아요 타보면... 그래서 그러네요 일일이 따지기 싫어하는 성격이기에.. 그냥 둘다 타보고 맘에 드는거 사면 되는거죠.. ^^ 국산차 탈때도 현기차는 싫어했어요 첫차는 기아차였지만 국산차 사라고하면 쉐보레 사겠네요
현기차가 더 좋아지면 현기차 사겠죠.. 그냥 자기가 소유한 돈에 맞게 그 돈에서 가장 좋은거 사는것이죠.. 환상은 잘 모르겠어용;;;; 걍 사고싶은거 사는거 ㅎㅎ
자동차를 만드는데 확실한 철학이 있는 회사가 만든 차
라는 점을 높게 평가합니다.
시계도, 가방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ㅎ 그래서 환상이 생기는거 같아요
일단 외제차에 대한 환상은 가지기힘든것에 대한 호기심이 전제가 된거라 생각해요. 현재 제가 환상을 가진 브랜드는 벤츠 아큐라 렉서스 볼보 정도네요. 비머와 아우디는 내구성에서 아웃이라 전 그냥그래요.
누차 이야기하지만 내구성은 일본차가 세계최고수준인건 환상이 아니란걸 많은 리포트가 보여주고 있어서 맘에 들고 도요타는 모르겠습니다만 닛산과 혼다 스바루는 끊임없이 모터스포츠에 도전하는 브랜드죠. 이런 메이커가 만든 차량의 기본기가 레이싱에 참여하지않는 메이커보다 신뢰도를 갖는건 감성적인 접근은 아닐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현기도 이젠 모터스포츠에 도전해야합니다. 현재로선 도요타를 벤치마킹하는것 같긴하지만요
시빅탄지 육천키로 정도 탔는데 아주 만족하고있습니다. 요사이에 문제가 하나라도 발생했다면 실망감이 엄청컸을거에요.
세단과 펀카를 분리하려는 것 같아요.
근데 전 벤츠가 저 두회사보다 좋게 느껴지는게 내구성결과에 따른 부품의 신뢰감이에요. 확실히 두회사보단 전세계 시장에서 상회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퍼포먼스는 제가 별로 관심도 없는지라 잘모르기도 하고요.
amg, m같은거야 당연 잘 나가지만요. 5나 3이나 e나 구형에 비해 물렁하고 엉덩이 무겁고 둔합니다. 엔진은 좋아지는데 차 자체가 그렇다는거에요.
연비의 bmw, 다이나믹의 아우디, 편안함의 벤츠라고 생각합니다.
동양사람이 남의 시선을 상당히 의식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계 어느 명품 매장을 가더라도 보통 한중일사람들이 바글바글...
민족 특성인가봅니다-_-
거의 발에 치이는게 벤츠 BMW 아우디이고... 일부 수퍼카급 되는 브랜드라면 모를까...
전 실상에 비해 과도하게 독일차에 대한 환상은 심어져 있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성능은 넘사벽에 잔고장도 안나는 줄 아시더라구요.
관세가 어느 정도인가 하면 수입 가격의 8%입니다. 수입 가격, 즉 수입 원가의 8%라는 수치는 전체 차량 가격에서 차지하는 부분은 더 작아집니다. FTA 로 인해 가격이 생각보다 덜 내리는 것도 그것 때문이지요.
수입 원가에 수입사 마진 딜러 마진 등이 붙여서 "세전가격"이 되고, 이 가격에 개별소비세와 교육세가 붙은 후 또다시 부가가치세가 붙어서 가격표상의 판매가격이 되는 것입니다. 이 개별소비세 교육세 부가가치세가 관세보다 훨씬 큰데, 이 3가지 세금은 국산차도 마찬가지로 붙지요.
수입차가 비싼 것은 관세 때문이 아니라 "본래 그렇게 비싼 것"일 뿐입니다. ^^ 우리나라에서 외국보다 특별히 비싸게 팔지도 않아요.
그러나 패밀리카 사야한다면 제네시스, ES 시리즈 볼꺼 같아요.
그리고 차가 명함인지는 몰라도 깜빡이켜고 끼어들 때 끼워주고 아니고의 차이는 확실하더군요.
저 같은 경우는 타보니까 환상이 더 생기던데요. 잴 낮은 급이 이정도로 재미있는데, 상급은 어떨까 하는 환상이요. 돈 많이 벌어야겠습니다. ㅠ.ㅠ
물론 직접운전해보지 않은 이상은여.
실제 이런차 오너들은 별로 신경안쓸겁니다. 이미 타고있으니까여
모든 분들은 아니지만 대부분 좀더 좋은차에 대한 환상까지는 아니더라도
동경하는 그런맘있을겁니다.
배기량이 여러 종류라는게 참 좋아여.
맘에 드는걸 선택하면 되니까여
차는 자신이 운전하는거고 자신의 목적에 맞는차를 구입하는게 옳다고 봅니다.
경차던 수입차던 자기차는 다 소중한거고, 자신의 여건이나 목적에 맞게 구입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하는 1인입니다 ^^
예전 국산차 다시 타라면 못탈거 같네요
얼른 돈 더 많이 벌어서 다음차는 더 좋은
수입차를 사고싶습니다
from 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