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할부유예에 대한 기사가 나서
읽어보았는데 이것도 칼 안 든 강도더군요
차량 가액의 일정액 내고 다달이 얼마 내고
3년 뒤에 남은 할부금 내고 이건 뭐
차량 그냥 사는 것보다 훨씬 많이 더 들어가던데
멋 모르고 한 달에 얼마면 무슨 차 오너 이런거에
혹 해서 샀다 후회하는 사람도 많다하더라고요
수입차 진입장벽이 많이 내려오고 있다지만
아직까지 저 같은 소시민에게는 멀고 먼 그대네요^^
__withANN*
읽어보았는데 이것도 칼 안 든 강도더군요
차량 가액의 일정액 내고 다달이 얼마 내고
3년 뒤에 남은 할부금 내고 이건 뭐
차량 그냥 사는 것보다 훨씬 많이 더 들어가던데
멋 모르고 한 달에 얼마면 무슨 차 오너 이런거에
혹 해서 샀다 후회하는 사람도 많다하더라고요
수입차 진입장벽이 많이 내려오고 있다지만
아직까지 저 같은 소시민에게는 멀고 먼 그대네요^^
__withANN*
그나마 알고 사면 문제가 덜한데 모르고 사는 분들도 꽤 많다는거. (따지고 보면 모르고 산 소비자 잘못이지만)
ㅈ재밌는건 저 눈탱이 프로그램이 수입차 판매의 효자프로그램이라는 사실.
한일터널 개통되거나 한일FTA발효되면...
... 그 돈 긁어가는 노하우 빨리 수입되겠죠.....
정작 문제는 차 가격보다도 AS수준인데....
독일차 AS받는 얘기 들어보면 정말 무서워요...
가격 후덜덜... 고객과 함께 만드는 차인것 같기도 하고...
(예전 쌍용이 그랬다는것 같;;;)
다 개인사정 차이니깐요~
차는 현금이 좋아요
수입차는 고금리 이율로 파는거구요.
이름은 같지만 속내는 전혀 다릅니다.
수입차의 문제는 아니네요.이미 다 알던것들이고.
중고차 할부도 살인적이죠
요즘 계속노출되는 수입차 견제기사로 보이네요.
국산차 까는 기사도, 수입차 까는 기사도 그냥 기사입니다.
이건 계산기만 두들겨봐도 금방알수 있는 내용이죠. 유예할부 결제시 총비용이 늘어난다는건.
견적서 뽑을때 안알려주는것도 아니고
간단히 말하면 수입차 까는 기사보다는 국산차 까는 보도(기사, 영상)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구글에선 찾아주더군요.
노출횟수 통계내볼까 생각도했는데 일도 바빠죽겠는데 그렇게까지 해야되나 싶어서. 소위 제가 기자도 아닌데
당연히 국산차도 유예할부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근데 국산차 사는데 유예할부로 샀다는 사람 들어본적 있나요?
국산차 유예할부는 진짜 비용처리 땜에 고민하는 일부 사업장이나, 일부 돈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므로 일반인은 잘 알지도 못할 뿐더러 관심 가질 필요도 없는 남의 나라 이야기인 반면에 수입차의 경우는 현재 적극적이고 공식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이죠. (BMW 파이낸셜이 지금 어마어마한 수익률을 내고 있습니다.)
BMW 견적 받아보면 그렇지도 않은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