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사고 첨으로 오일확인 봉(?)을 뽑아서 딲아보니
오일이 완전 검게 변해 있네요.
이제 4000막 넘겼는데, 아차 싶어서 정비소에 갔더니, 차들은 밀려있고,
정비사는 한번 봐달라고 해도
5천 되면 갈아라, 3천만 지나면 검게된다, 점도는 자기들도 알기 힘들다,
하면서 절대 안봐주시네요.
3천만 지나면 검게된다는 말을 믿고 걍 메뉴얼대로 7500에... 갈아야겠어요
차 사고 첨으로 오일확인 봉(?)을 뽑아서 딲아보니
오일이 완전 검게 변해 있네요.
이제 4000막 넘겼는데, 아차 싶어서 정비소에 갔더니, 차들은 밀려있고,
정비사는 한번 봐달라고 해도
5천 되면 갈아라, 3천만 지나면 검게된다, 점도는 자기들도 알기 힘들다,
하면서 절대 안봐주시네요.
3천만 지나면 검게된다는 말을 믿고 걍 메뉴얼대로 7500에... 갈아야겠어요
전문가라서 그런지 몰라도 막대 빼면 끝에 묻어 있는 오일이 방울져서 떨어지는 상황을 보더니 괜찮다고...
손으로 만져서 체크하는 것도 방법인데, 이건 오일 교환 후 주행하기 전의 점도를 본인이 기억하고 있어야 할 겁니다.
유추 할수 있다고 합니다. 즉 우리가 보는 변색, 끈적임따위로는 판명이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밋션오일의 변색은 내부에 첨가해둔 색소가 변색되는것이며 성능과는 무관 하다고 하더군요,
엔진 오일 또한 단순 색상변화로 수명을 예측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합니다.
http://www.bobistheoilguy.com/forums/ubbthreads.php?ubb=cfrm&c=5
미 오일 포럼엔 별도의 오일분석란이 잇죠.
아무리 전문가라도 오일 점도를 확인 한다는건 불가능하죠. 광유, 합성유 논쟁처럼 업계의 오랜 미신? 이릴까....
아래 링크 3번란을 보시죠. 리퀴몰리 오일인데,
http://www.chemical-check.de/clientversion/pdf1/955/1136aLMCA_0004_05-11-2007_CAEN.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