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들을 묶어서 몇만대쯤이 되면 원가절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원가절감의 효과를 보려면 한 차종이 최소 10만대이상 가야하는데 한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BMW가 1년에 전차종 합쳐 3만대가 안됩니다. 일본도 연간 3만대가 안되는데 한국과 전혀다른 소형기준이기 때문에 묶을 수가 없죠..
BMW가 전세계 생산량이 150만대가 안되는 시점에서 무방청사양을 따로만들고, 그걸 구분하는 시스템을 관리하고 하는 비용이 얼마나 효율적일지에 대해서 의구심이 드는겁니다. 심지어 잘나가는 프리미엄 양산 브랜드가 이정도인데, 그 아랫 브랜드에서는 굳이 다른 사양을 관리하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는 생각도 해보네요. 물론 하면 절감이 되겠습니다만 비싼 차 녹슬어서 이미지에 해가 되면 그만큼의 브랜드 자체 손실 비용이 더 크다는 판단인거죠.
현기차는 프리미엄은 아니니까요..볼륨이 큰 GM, 도요타, 현대, 폭스바겐등은 해도 됩니다. 마케팅 포지션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국내 100% 아연도금 강판차량은 없는걸로 아는데요.. 현기차 아주 일부부품에만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아연도금 강판 사용안하는거 모르시는분이 많으셔서 더 놀라운데요..
현기차서 아연도금 강판 사용하면 원가부담때분에 차량가액 올라가서 국내 소비자가 원하지 않는다라고 하면서 추후 소비자가 원하면 적용을 고려해 볼 수 있다가 대략 3~4년전 방송에 나온것 같은데 실제로는 안하겠다는 소리죠.. 아연도금 강판 적용을 늘리면 차체 부식이 줄어 차량 수명이 길어져
매출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원가 상승부담은 얼마나 되냐고 했더니 대략 차당 수십만원 이라고 하면서 소비자를 위해 적용안하는거라고 방송에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국내 법규또한 미국처럼 에어백규정이나 아연도금 강판 사용규정 같은것도 없어서 적용할 필요성 자체를 못느끼겠죠
뭐...어제 오늘 일도 아니고요...
90년대에 생산된 현기차 중에 길에 돌아다니는 것들이 휀더쪽에 녹이 슬거나 내부에서 녹이 슬어서
부풀어 오르지 않은 차가 거의 없죠....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차를 금방금방 바꾸는 성향이 있는 것도 현기차가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는거겠죠.
소비자는 분통터지지만, 기업입장에서는 이윤추구를 위해 굳이 할 필요없는 것이긴 했겠지요..쩝..-_-)
from CLIEN+
제차에는 항상 수영복과 오리발, 수경이 준비 되어있지요...까지껏 한강은!!!!!
여차하면 횡단도!!ㅋㅋ(될려나,,,)
샤워는 어디서? ㅎㅎㅎ
논란이 되었던건 강판 두께에 차이를 두냐 아니냐였죠.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31/2012053100185.html
여기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뉴스 링크 걸어도 되는거 맞는지 모르겠네요
똑같은 차량인데 공차중량이 300kg가 차이나기도 했었으니...
르노삼성 GM같은 경우는 몇프로 이상 전차종 들어가고, 독일차는 100% 비중이라네요
법만이 문제는 아닌거 같은데요 가장 중요한건 회장님 마인드~
작은 시장에 전용 모델을 만들 필요는 없죠...
더 안타깝게 보자면 기존 주력 국가들의 규제에 맞는 차량들을 그냥 들여와 그만큼 비싸게 팔아도 팔리는게 한국시장인거죠..
원가절감의 효과를 보려면 한 차종이 최소 10만대이상 가야하는데 한국에서 제일 잘나가는 BMW가 1년에 전차종 합쳐 3만대가 안됩니다. 일본도 연간 3만대가 안되는데 한국과 전혀다른 소형기준이기 때문에 묶을 수가 없죠..
BMW가 전세계 생산량이 150만대가 안되는 시점에서 무방청사양을 따로만들고, 그걸 구분하는 시스템을 관리하고 하는 비용이 얼마나 효율적일지에 대해서 의구심이 드는겁니다. 심지어 잘나가는 프리미엄 양산 브랜드가 이정도인데, 그 아랫 브랜드에서는 굳이 다른 사양을 관리하는 것이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는 생각도 해보네요. 물론 하면 절감이 되겠습니다만 비싼 차 녹슬어서 이미지에 해가 되면 그만큼의 브랜드 자체 손실 비용이 더 크다는 판단인거죠.
현기차는 프리미엄은 아니니까요..볼륨이 큰 GM, 도요타, 현대, 폭스바겐등은 해도 됩니다. 마케팅 포지션의 차이라고 생각해요.
현기차서 아연도금 강판 사용하면 원가부담때분에 차량가액 올라가서 국내 소비자가 원하지 않는다라고 하면서 추후 소비자가 원하면 적용을 고려해 볼 수 있다가 대략 3~4년전 방송에 나온것 같은데 실제로는 안하겠다는 소리죠.. 아연도금 강판 적용을 늘리면 차체 부식이 줄어 차량 수명이 길어져
매출에 안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원가 상승부담은 얼마나 되냐고 했더니 대략 차당 수십만원 이라고 하면서 소비자를 위해 적용안하는거라고 방송에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국내 법규또한 미국처럼 에어백규정이나 아연도금 강판 사용규정 같은것도 없어서 적용할 필요성 자체를 못느끼겠죠
옵션질에 백만원 넘게 들어가는거 생각하면 소비자가 감당하기 어려운 금액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기본 - 일반강판
옵션 - 아연도금 강판 + 1,000,000
현기차의 손바닥으로 하늘 가리는 거짓놀음에 국민들이 그동안 속아왔다는게 분통이 터지네요
90년대에 생산된 현기차 중에 길에 돌아다니는 것들이 휀더쪽에 녹이 슬거나 내부에서 녹이 슬어서
부풀어 오르지 않은 차가 거의 없죠....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차를 금방금방 바꾸는 성향이 있는 것도 현기차가 교묘하게 이용하고 있는거겠죠.
지금 도장 상태 비교해보면..
SM5는 아직 새차 같아요
K5 유혹을 뿌리치고 SM5산 보람.. 일산화탄소 유입도 SM5만 안들어오고..
한대당 아연강판 쓰면 원가 5만원 증가라는데..
3000만원짜리 차에 5만원 좀 더 쓰면 안되냐. 현기차는 앞으로도 안 삽니다.
http://auto.daum.net/review/newsview.daum?newsid=MD20120531033405834&t__nil_economy=downtxt&nil_id=4
##아연강판사용비율
#현대 기아차
미국,유럽 수출용차 70% 이상 ,
기존 국내 0%
2011년초 제네시스, 에쿠스부터 40% 정도 사용시작 ...
다른차종은 알수없음..
#지엠,쌍용은 50% 이상 사용해 왔음
#르노삼성은 70% 이상 사용
#독일차들은 100% 아연도금..
와이퍼도 수출형 그대로 쓰는데...
뭐 알 길은 십년이 지나보는 수 밖에 없을라나요..;; *
내수가 거의 안팔리는 수출용이어야 비슷하다는 기대를 해 볼수가 있겠지요.
이런건 수입해온다면 환영할만할 일인데..
구케으원은 수출해버리고....
현기차가 도요타만큼의 충격을 받지 않는 이상은...
이미 꼼수를 쓸대로 다 쓰고 있던거 하나 둘 들통나는 수준인데요.
뒤측 양쪽 휀다. 트렁크 번호판 하단 모서리 자연 부식 되고 있죠.
요즘 차는 좀 좋아진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봐요? ;;;
휀다방청처리를 꼼꼼해 몇년동안 해주지않음 5~6년지나면 거진다 발생을 한답니다;;
(원래 녹쓰는 부분이긴 하지만.. 이렇게 빨리 녹쓸지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