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재미삼아 이 링크를 먼저 보시고...
http://rigvedawiki.net/r1/wiki.php/%EC%9D%BC%EC%82%B0%ED%99%94%EC%9D%B4%EC%88%98%EC%86%8C
물론 이건 지나치게 과장한 개그긴 합니다만
이소프로필 알콜에 대한 위험성에 있어서 어쩐지 비슷한 인상을 받아서 그렇습니다.
이소프로필 알콜 그렇게까지 인체에 유해한 유독 물질은 아닙니다.
물론 대부분의 화학 물질들은 위험하다는 기준의 경계가 용법과 용량에 따라 크게 좌우됩니다.
양치질하는 리스터린이 인체에 무해할까요, 유해할까요?
입에 넣어도 되니까 아이 눈에 넣어도 괜찮을리는 없겠죠.
이소프로필 알콜은 인체의 피부 소독에 있어서 표준이라고 할 정도로 광범위하게 쓰이는 약재입니다.
약국에 가봐도 쉽게 팔고 별다른 통제도 없습니다.
원액도 팔지만 바로 쓸 수 있게 70%로 희석시킨 제품이 많습니다.
상처 부위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제품까지 존재합니다. 와이프 타입의 웻 패드도 많고요.
심지어 신생아가 태어나서 탯줄을 자르고 아이 배꼽에 발라주는게 바로 이 이소프로필 알콜입니다.
물론 화학 제품에 대해 경계하고 사용에 있어서 충분히 조심하는건 맞는겁니다만
어디까지나 상식 선에서 그 주의를 기울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 흔한 소독 약품까지 유독물질로 분류해버리면 cry wolf 효과로 진짜 위험한 물질까지 물타기 되어버리니까요.
결론은:
이소프로필 알콜이라는거 용도에 맞게 지정된 용법으로 적당한 용량을 사용하면 위험하지 않은 약품입니다.
http://rigvedawiki.net/r1/wiki.php/%EC%9D%BC%EC%82%B0%ED%99%94%EC%9D%B4%EC%88%98%EC%86%8C
물론 이건 지나치게 과장한 개그긴 합니다만
이소프로필 알콜에 대한 위험성에 있어서 어쩐지 비슷한 인상을 받아서 그렇습니다.
이소프로필 알콜 그렇게까지 인체에 유해한 유독 물질은 아닙니다.
물론 대부분의 화학 물질들은 위험하다는 기준의 경계가 용법과 용량에 따라 크게 좌우됩니다.
양치질하는 리스터린이 인체에 무해할까요, 유해할까요?
입에 넣어도 되니까 아이 눈에 넣어도 괜찮을리는 없겠죠.
이소프로필 알콜은 인체의 피부 소독에 있어서 표준이라고 할 정도로 광범위하게 쓰이는 약재입니다.
약국에 가봐도 쉽게 팔고 별다른 통제도 없습니다.
원액도 팔지만 바로 쓸 수 있게 70%로 희석시킨 제품이 많습니다.
상처 부위에 직접 뿌리는 스프레이 제품까지 존재합니다. 와이프 타입의 웻 패드도 많고요.
심지어 신생아가 태어나서 탯줄을 자르고 아이 배꼽에 발라주는게 바로 이 이소프로필 알콜입니다.
물론 화학 제품에 대해 경계하고 사용에 있어서 충분히 조심하는건 맞는겁니다만
어디까지나 상식 선에서 그 주의를 기울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런 흔한 소독 약품까지 유독물질로 분류해버리면 cry wolf 효과로 진짜 위험한 물질까지 물타기 되어버리니까요.
결론은:
이소프로필 알콜이라는거 용도에 맞게 지정된 용법으로 적당한 용량을 사용하면 위험하지 않은 약품입니다.
미국, 일본서는 반도체 현장(FAB)에서조차 IPA사용 안합니다.
한국만 안전하다고 믿고 현장서 내내 사용하다가 현재는 사용 안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굴러간당 탈퇴해 놓고 밑에 유막 관련으로 제 리플로 엄한 오지랖같아 후회하며 다 지웠습니다
(수정)
(다들 세척액이나 세정제 정도로 알고 사용하는 실상이기는 하지만..
근데 워낙 얘보다 쎈 애들이 많아서 상대적으로 덜 위험한(?) 물질입니다.
IPA에 대한 MSDS 살펴봐도 독극물 수준보다는
일반적인 화학약품에 써있는 내용이 대부분 아닐까 싶습니다.
뭐든 과한건 안좋겠지만..
결론적으로 복귀 환영합니다. :) 반박도 딴지도 다 좋으니 반갑습니다-
IPA를 나이를 제한해서 판매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인화성 물질이기 때문입니다.
아세톤이 좀 더 쎄긴 하지만 IPA도 맨손으로 클리닝하면 손 허옇게 일어나고 냄새 많이 난다고
쓰는 빈도가 좀 줄긴했습니다만.. 그래도 설비 클리닝 들어가면 어쩔 도리가 없더군요..;;
산업현장에서 대량으로 사용되는것과 일상에서 극소량 사용되는것은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한다고 해봤자 기껏해야 100ml도 안되는 극소량이고 산업현장에서야 몇L, 나아가 몇톤 단위로 아예 단위자체가 달라져버리니까요..실험실에서도 몇백ul, 많아야 몇십ml정도씩만 사용하니까요..)
그렇다고 대놓고 맨손으로 만지거나 가스를 흡입해도 좋은건 절대로 아닙니다. 시중에 일반에게 유통되는 제품의 대부분은 100%원액이 아닌 70%희석액이라고 해도 일부러 냄새를 맡거나 맨손으로 만지는건 당연히 좋지 않지만, 자가차량 유리닦는 정도는 무리는 없다고 봅니다.(대신에 고무몰딩이나 도색부위에 악영향은 주겠죠...기름때도 녹이는데 고무나 플라스틱, 도색코팅도 무리가 가겟죠)
지금도 반도체 관련 약품쪽 하고 있습니다.
일단 위에서 말씀하신게 다 맞습니다.
IPA, 아세톤 유기랩에서는 그냥 막 만지죠. 근데 귀찮아서 그런거지 절대 안위험해서 그러고 있는게 아닙니다. 별로 좋지 않아요. 참고로 아세톤은 FDA 규정 1급 발암물질에 들어갑니다.
화학약품중에 안전하지 않은건 없습니다.
MSDS를 찾아보시면 규정된 노출 허용범위라는게 있습니다. 일부 화학약품의 경우 수ppm 정도에도 사람이 가시는 경우도 생길 수 있는거고, IPA의 경우 좀 높은 편이니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유막제거등 잠깐식 사용하는 소량에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지속적으로 많이 만지면 그리고 고농도를 만지면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 노출빈도와 농도에 따라 노출량이 결정되는거니까요.
두줄 요약
IPA = 위험하지 않다 (?)
=====> IPA = 다량 노출되면 위험하다. 그냥 일반용도로 잠시 사용은 큰 문제 없다
병원 소독약. 신생아 배꼽 소독약으로 쓰이는 IPA
인데. 소량은 인체에 해가 거의 없습니다만 원액을 자주 쓰는 경우는 문제가 되겠죠. 보통 병원내 쓰이는 농도는 50~70% 농도 입니다 70%가 가장 세균소독에 접학합기에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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