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이 올라와서 생각난김에 적어봅니다.
친구지간에 차 빌려주는거 물론 좋은 일입니다..
단, 빌려주고 난 후 아무런 일 없이(차고장, 차사고 등등) 아주 얌전하게 돌아오는 경우 말이죠.
근데 결과적으로 친구간 차량 렌트거래는 피하는게 서로에게 좋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장기간 차를 빌리려고 할바에는, 맘편하게 차를 렌트하는게 어떻게 보면 제대로된 친구가 아닌가 싶어요.
만만하게, 쉽게 봐서 니차가 내차지~ 하는 생각으로 막무가내로 빌려달라는 친구가 있다면.. 저는 그 친구 멀리할 것 같습니다.
친구간에는 아무리 부랄친구니 뭐니 해도, 최소한 배려하고 지켜야 할 거리는 필요한 것 같은데요..
너무 삭막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이 차라는게 빌려간 후에는 그게 어떤 일로 전개가 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기 때문에 괜한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렌트를 하지요, 가까울수록 더 조심하게 되지 않나요? ⓣ
하루 보험 정말 얼마 안하더라구요.
제 경우에는 가족1인한정 추가가 1년에 10만원꼴이었는데 하루로 나누기 하니 400원.
일주일 빌려줘도 몇천원이니 꼭~ 보험 가입하세요.
진짜 개념의 유무를 의심케하는...ㅋㅋ
"차랑 마누라는 빌려주는거 아니다."
차는 안빌려준다죠ㅎ ⓣ
from 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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