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는 Enterprise가 가장 지점도 많고 값도 저렴합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알기로 보험이 대인, 대물, 자차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Full coverage로 빌릴경우 차만 빌리는 비용의 2배 정도가 나옵니다. Hertz의 경우에는 보험 포함 가격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리고 시즌에 따라서 빌리는 기간에 따라서 며칠 후에 빌리는 지에 따라서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제 경우 항상 업무 출장이라서 Full coverage로만 빌렸습니다. 미국에 사는 사람의 경우 개인 보험이 있으므로 보험 추가 없이 차를 빌린다고 들었습니다. 예산이 부족하지 않다면 Full coverage로 빌리는 게 좋겠죠. *
보험, 네비 등이 비싼 이유가 하루하루 청구 되기 때문이죠. 차 빌리는 건 1주일 1달등으로 하면 저렴해지는 데 보험, 네비는 균일하죠. 그리고 Hertz의 경우 연장을 하면 가격이 변경되기도 합니다. 더 비싸게요. Enterprise는 1달까지만 가능한 대신 연장해도 가격이 같고요. AVIS는 기간에 상관없이 3번 연장이 가능하더군요. 연장할 때마다 1달러씩 청구되고요. 독일에서 차를 빌리면 벤츠 같은 것도 저렴하게 가능하더군요. 국산이라 그런지. *
Herz는 자차(damage waiver)랑 대인보험은 따로 있습니다...
저도 첨에 자차만 하고 풀커버리지 예약인줄 알았는데, 지점에서 대인보험($12/일)은 별개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12/일을 추가하시면 성능이 형편없는 Hertz네비게이션을 빌릴수 있구요.(공짜로 빌려 주길래 써봤는데 안빌리는게 좋겠더군요)
기름옵션도 3가지로 있었습니다. 여기서 마음대로 반납을 선택하면 또$9인가 추가됩니다.(기름값은 모자르는만큼 별도 청구)
공항에서 빌리면 약간의 할인이 되지만 공항이용료가 또 추가($50?)됩니다. 그리고 TAX는 언제나 그렇듯 별도로 또 청구되죠...
이래저래 하면 렌트비의 2배가 딱 나옵니다...-_-
제가 딱 3일 전쯤에 Hertz에서 캠리 렌트했는데요 렌트비 자체는 90불 정도인데 내비 추가, 데미지 웨이버 추가하고 기타비용 (공항 이용료) + 택스 해서 첨에 180 불 정도 예상했는데
막상 공항 도착하니 거기서 대인 보험 자기가 알아서 추가하고 개스 구매하니까 딱 280불 나오더군요...
졸라 비쌉니다.. 하루 빌렸는데 30만원이라니..
미국에서 랜터카 이용시 보험 풀커버는 필수입니다.
감당못할 의료비등을 생각하면..
기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허쯔의 경우는 국내 홈페이지에서도
예약이 가능하며 풀커버의 경우가 따로 필요한부분만 추가하는거보다 싼경우도 있더라구요
장기로 빌리시려면 트레블직소라는 에이전트를 이용하면 좀더 싸게
렌트가 가능합니다. 여행기간이 길면
네비는 베스트바이등에서 싼거 구입하시거나 스마트폰 어플(톰톰, 네비곤)등을 구입하시는게
더 싸게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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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사고에 대해서 보상해주는 항목이더군요.
미국의 경우는 했고, 괌에서는 안했었네요...
그거 합한 가격에 제 경우는 연료 구입까지 해서 끝까지 댕겨썼습;;;
그리고 회사별로도 천차만별인데
어떤데는 좀 늦었다고 렌트비보다 위약금이 더 센 곳도 있더라는...
(잊지않겠다 딸라즈 렌트카....최악품질의 차...최고의 삥뜯기... )
그런데 차 종류는 그닥 기대하기가 좀 그런게....
대부분 한국차더군요....... 소나타, 아반떼, 카니발.....한국차 천지....
저는 늘..........최소한의 것만 넣었습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알기로 보험이 대인, 대물, 자차등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Full coverage로 빌릴경우 차만 빌리는 비용의 2배 정도가 나옵니다.
Hertz의 경우에는 보험 포함 가격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그리고 시즌에 따라서 빌리는 기간에 따라서 며칠 후에 빌리는 지에 따라서 가격은 천차만별입니다.
제 경우 항상 업무 출장이라서 Full coverage로만 빌렸습니다.
미국에 사는 사람의 경우 개인 보험이 있으므로 보험 추가 없이 차를 빌린다고 들었습니다.
예산이 부족하지 않다면 Full coverage로 빌리는 게 좋겠죠. *
네비를 새로 사는 가격이 나오죠. *
차 빌리는 건 1주일 1달등으로 하면 저렴해지는 데 보험, 네비는 균일하죠.
그리고 Hertz의 경우 연장을 하면 가격이 변경되기도 합니다. 더 비싸게요.
Enterprise는 1달까지만 가능한 대신 연장해도 가격이 같고요.
AVIS는 기간에 상관없이 3번 연장이 가능하더군요.
연장할 때마다 1달러씩 청구되고요.
독일에서 차를 빌리면 벤츠 같은 것도 저렴하게 가능하더군요. 국산이라 그런지. *
위 사이트에서 댓글에 자세히 어떠한 커버리지가 있는지 나와있네요. 갠적으로 아멕스카드자체에서
굉장히 싼 금액(20일에 18불??)으로 들 수 있다는 광고를 본적이 있네요.
저도 첨에 자차만 하고 풀커버리지 예약인줄 알았는데, 지점에서 대인보험($12/일)은 별개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12/일을 추가하시면 성능이 형편없는 Hertz네비게이션을 빌릴수 있구요.(공짜로 빌려 주길래 써봤는데 안빌리는게 좋겠더군요)
기름옵션도 3가지로 있었습니다. 여기서 마음대로 반납을 선택하면 또$9인가 추가됩니다.(기름값은 모자르는만큼 별도 청구)
공항에서 빌리면 약간의 할인이 되지만 공항이용료가 또 추가($50?)됩니다. 그리고 TAX는 언제나 그렇듯 별도로 또 청구되죠...
이래저래 하면 렌트비의 2배가 딱 나옵니다...-_-
알라모에서 했습니다. 보험 풀로하고 road side plus(이건 거기 가서 했네요)-긴급출동... 해서 670불정도 들었던 것 같습니다. road side plus도 차키를 두고 잠궈서 잘 써먹었네요...^^
차는 full-size했는데, 알라모는 주차장 가서 자기가 차를 골라 갈 수 있더군요...ㅎㅎ
전 캠리했는데, 캠리, 알티마, 소나타, 임팔라 등이 있었던 것 같네요...
막상 공항 도착하니 거기서 대인 보험 자기가 알아서 추가하고 개스 구매하니까 딱 280불 나오더군요...
졸라 비쌉니다.. 하루 빌렸는데 30만원이라니..
감당못할 의료비등을 생각하면..
기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허쯔의 경우는 국내 홈페이지에서도
예약이 가능하며 풀커버의 경우가 따로 필요한부분만 추가하는거보다 싼경우도 있더라구요
장기로 빌리시려면 트레블직소라는 에이전트를 이용하면 좀더 싸게
렌트가 가능합니다. 여행기간이 길면
네비는 베스트바이등에서 싼거 구입하시거나 스마트폰 어플(톰톰, 네비곤)등을 구입하시는게
더 싸게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