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얼마없는 돈으로 중고차 알아보고 있는데
고민이 많네요.
포르테, 아반테, sm3 알아보고 있는데
라프는 비싸서 아예 제외를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1.6은 은근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더라구요.
차가 무겁다, 잘 안나간다, 튼튼하다, 연비도 별로다, 라프는 1.8부터 ...
뭐 이런 소릴 많이 들어서 1.6은 별론가 해서요. ㅠㅠ
아.. 얼마없는 돈으로 중고차 알아보고 있는데
고민이 많네요.
포르테, 아반테, sm3 알아보고 있는데
라프는 비싸서 아예 제외를 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1.6은 은근 비슷한 가격대를 형성하고 있더라구요.
차가 무겁다, 잘 안나간다, 튼튼하다, 연비도 별로다, 라프는 1.8부터 ...
뭐 이런 소릴 많이 들어서 1.6은 별론가 해서요. ㅠㅠ
사랑도 끼리끼리 하는거라 믿는 나는 좀처럼 두근두근 거릴일이 전혀없죠
동호회 동생이 1.6을 타고있는데요
동생차를 몇번 몰아봤는데 확실히 파워차이는 보이는데요
잘안나간다는건 상대적인거 같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주행패턴으로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ㅇ.ㅇ;;
http://bit.ly/zEaPzt
이거 외에도 라프관련글 여럿 봤습니다.
저는 쩜육은 옛날 에스페로 생각나던데용 당시 중형껍데기에 소형엔진얹어놓은... 그 좀 미묘한...
소나타에 아반떼 엔진 얹은듯한... 적응하면 하겠지만 이건 아닌것같은...
저야 가벼운차들만 타봐서 그럴지도 모르니 함 검색해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뭐, 누가 좋다 나쁘다라고 하는것보다는 꽂힌(살 수 있는)차중에서 자신에게 맞지않는부분을 소거법으로 골라내면 내 차가 나오지 않나 싶습니당~
오너분들에게 죄송해서 애매하게 표현했는데 지나남자친구님께서 꼬집어주셨네요; 저도 쩜육살바에야 HD추천합니다.
(포르테는 내장이 좀 많이 허접합니다; 이전차량이 HD가솔린이고 현재 포르테 끌고댕깁니당)
역시 탈차가 아니라는 결론입니다(오너분들께는 죄송합니다 ㅠㅠ 구매를 막기위해 극단적으로 말해야 할것 같아서요,,,)
뒤에서 누가 막끌어당깁니다
저의 준중형 전체적 만족도(가격,성능,향후 되팔때까지 상황)
아반떼>라프1.8=sm3>>>포르테=아반떼hd>>>>>라프1.6
차 자체만을 보았을때는 sm3추천, 이유는 굉장히 메리트있는 가격입니다
hd 순위가 낮은 이유는 단순 오래된 연식이기 때문
1.6을 사시는것보단 예산을 더 확보하시고 최소 sm3를 생각해 보시거나 hd를 추천합니다
확실한것은 타보시는게 제일 좋을꺼 같습니다...
사람마다 다들 느끼는바가 다르니까요
얼마전에 몰아봤는데
너무 안나갑니다 저도 나름 차분히 다니는 스타일인데
아반테 md랑 차이가 많이나더군요
sm3는 차를 밟으면 주~~욱 조용하게 뻗어 나갑니다 힘이 느껴지지는 않는데 그다지 거침이 느껴지지 않아요
반면 1,6라프는 밟으면 안나가다 소음과 함께 울컥하고 뛰쳐나갔다 울컥 뛰쳐나갔다 렉걸린 느낌이 나요
또한 안정된 시트와 사이버틱한 계기판이 성능에 대한 기대감을 주는데 반대라 더 그런것 같기도..ㅠㅠ
결론은 버킹거....아..아니 시승^^
시승해보시면 답 나옵니다.
엔진이 후달리는 느낌이 비탈길에서 느껴지는 거 말고는 묵직함이 오히려 마음에
듭니다.
그렇게 안나간다면 연비 또한 안좋아지게 되더라구요 ㅠㅠ
(마눌님 차 SM3 , 예전 제 차 아반떼...근데 맨날 SM3끌고 다녔음...ㅎㅎ)
차는 참 좋은데 파워트레인이 너무 딸리더군요.
같은 엔진 쓰는 구형 라세티 1.6은 탈만하던데, 차가 너무 무거운 것 같아요.
1.8 ㅊㅊ 합니다.
중고차 보시는거 같은데
매물에 따른 차이도 크니
후보 매물을 몇 놓고 시승이 답인거 같습니다
from ClienPad
hd는 차 좀 잘나가는거 빼고 글쎄요.. *
핸들링과 묵직한 느낌을 원하신다면 라프
편안하고 넓직한 패밀리카를 원하신다면 sm3
자신이 원하는 것을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거기다 라프에는 안전성도 한표를 던지고 싶네요...ㅇ.ㅇ
만약 라프1.6이 정말 안나간다, 그래서 내가 뭐 3000cc오바 차를 샀다, 그래봤자 내 앞차가 느리면 끝입니다.
그리고 라프1.6이 답답하다는건 가속감이 부족하다는 거지, 고속을 못낸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또 라프 자체가 속도감이 안난답니다. 라프디2.0타는 분들 말을 들어보면 "차 더럽게 안나가네 지금 한 80됐나?" 하면 계기판 160이라고들 합니다.
저는 종합적으로 라프1.6을 사겠네요. 길에 경차도 잘 돌아다니는데...
출력이 '넘치는 것'은 있으면 좋은 것(없어도 지장 없는)이지만 '모자란 것'은 경우가 다릅니다.
09년 10년과는 분명히 다르고요.
초반 스타트는 느리지만 고속 구간에서는 참 잘나갑니다. 다만 연비가 좀...
휠도 17인치 경량으로 바꿨는데 무척 만족합니다. 11년식 이상으로 알아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from ClienPad
적당한 가속력은 당연적 품질요소이죠.
국산/외산차량 모두 뽑기운이 존재한다고 하듯이 차량도 관리(약간의 튠업도 있을수 있고)에 따라 상태가 달라질 수 있으며,
운행패턴에 따라 그 차이는 작을수도 또는 클수도 있습니다.
또한 차량목적에 의해 성향이 확 달라질 수 있죠... ^^;
뒤에서 끌어당긴다라... 푸조 mcp 미션을 어떤 분은 적응하면 정말 충분하다는 오너와 이건 아니다라고 하는 오너들이 있죠. (이 역시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에 의해서죠.)
결론은 직접 상태가 괜찮다고 하는 차량들을 직접 운행해 보시고 판단을 해보심이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