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엔을 데일리카로 몰기엔 부담이 따라서 경차한테를 추가로 구입하는것이 더 저렴하다고 주장하는 분도 있었습니당~
세후 1억정도에 기본자산이 대충 얼마이상은 되어야 부담이 없는 재미나게 탈 수 있을듯합니다.
년봉1억5천받는 점보기기장이 독일서 렌트해보곤 뿅가서 대치동에 계약하러갔다가 좌절하고 와서 아쉽다고 하더군요. 혼자라면 문제없는데하면서
솔직히 이런걸 따질정도면 포르쉐차량을 데일리카로 끄는건 무리라는 생각이..소득으로만 따진다면 자신이 정확히 얼마버지는지도 모르게 돈이 어느정도 들어오는 그런 고소득자정도 되야 부담없이 끄는게 포르쉐 차량이라는 생각입니다. 프리미어 브랜드인 벤츠,아우디,bmw보다도 넘사벽유지비인게 포르쉐더군군요;;
그게 아니라면 원래 부모님이 좀 잘살고 가지고있는 자산이 좀되서 굳이 집사는데 돈이 많이 안들어가는 경우라면 연봉은 많지 않더라도 차에만 투자할수도 있으니 이런 경우에 해당되던지요.
결국도 연봉도 연봉이지만 그연봉을 온전히 차에 많이 투자할 여건이 되냐 안되냐의 배경이
더 중요하다고 해야할까요..
포르쉐...제가 이번에 파나메라를 차량가 1억9천에 취등록세 2천?인가 비용이 들었는데 초기 구입 비용 부담이 개개인 마다 틀리겠지만 저로써는 흠... 그리고 제가 아직 사고를 당해보지 않아서 수리 비용 경험이 없어 간음이 가지 않지만 무상 보증이 주행거리와 상관 없이 4년이라 기름값 외는 별 느낌이 없네요. 보험료도 부부한정으로 150만원이고... 보증수리 안에는 알아서 소모품 갈아주고... 연비도 시내 위주로 6.5정도 나오니 크게 부담도 없고... 하여간 초기 구입 비용에 사람마다 부담이 틀리겠지만 예전 X5보다 확실히 유지비는 덜 들어갭니다.
흠...위화감이라... 저도 일시불로 구입은 아닙니다.월 리스료로 44개월 기준 400만원? 부담하고 있고 현재 제가 하는 일의 수입으로 세무 비용 처리되니 리스료는 부담이 없다는 소리입니다.다른 분들이 오해하실 문제인데 개개인마다 능력 기준에 차량을 구입하는 것 아닌가요?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구입하시는 분 기준에는 제 능력은 안되고.. 저도 첫 새차 구입이 삼성SM520V였습니다. 제 나이 올 43에 이번 기회가 아니면 언제 포르쉐 타 볼까 망설이다 구입한 경우이고요.. 그리고 지난 국세청 성실납부자로 쓸데는 없지만 표창장 종이 하나 건졌습니다. 부모 잘 만나 쉽게 좋은 차 구입할 수 있지만 저는 그런 범위는 아니네요.. 댓글에 위화감이란 글이 보여 흥분했네요. 그리고 3 자녀의 아빠로 남 부끄럽게 살지는 않습니다. 표현이 과격했다면 제 댓글 삭제하겠습니다. 포르쉐 유지 비용이 일반적으로 아시는 것과 달라 댓글 달게된 이유이고요...
내힘돈벌때까진고자로살자/서날쇠/s-n-s 님... 또 다른 닉도 있으셨겠지만 어쨌든.,.
카이엔모실수 있는 여력이 되시는 분이 본인 입장에서 쓴 글에 죽자고 위화감 운운하면서 달려드는
예전 버릇은 그대로신듯하네요. 왠만하면 온라인상서 얼굴붉히지 말자 주의 지만 예전 당신 글들이 생각나서 기분 나쁘게 리플답니다.
자산이 풍부(부모님의 도움 포함)하다면 모를까 어렵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5천만원 정도까지의 차량은 연수입(연봉)이 1.5~2.0배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상의 차량(특히 억대부터)부터는 절대 연수입만으로 따질 수는 없을듯 하네요... ^^;
특히나 싱글이 아닌 소가족(3인 이상)을 이룬 상태에서라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죠...ㅠㅠ
3000정도 벌면 3000이상의 차는 무리겠쬬... 카이엔이면 1억이상은 최소 받아야...
세후 1억정도에 기본자산이 대충 얼마이상은 되어야 부담이 없는 재미나게 탈 수 있을듯합니다.
년봉1억5천받는 점보기기장이 독일서 렌트해보곤 뿅가서 대치동에 계약하러갔다가 좌절하고 와서 아쉽다고 하더군요. 혼자라면 문제없는데하면서
그게 아니라면 원래 부모님이 좀 잘살고 가지고있는 자산이 좀되서 굳이 집사는데 돈이 많이 안들어가는 경우라면 연봉은 많지 않더라도 차에만 투자할수도 있으니 이런 경우에 해당되던지요.
결국도 연봉도 연봉이지만 그연봉을 온전히 차에 많이 투자할 여건이 되냐 안되냐의 배경이
더 중요하다고 해야할까요..
-ㅅ-;;;
카이엔이 뽀대가 좋아서 깡통옵션으로 잘 나간다고 하네요.
저저번달에 새로 구입을 했더군요.
(라이트가 무슨 성난 불소같아요. 무쟈게 밝다는...)
제가 가서 연봉한번 여쭈어 볼게요......라고 해도,
물어본다고 가르쳐 줄까요? ㅎㅎㅎㅎㅎ
그냥 형편되는대로 사는거죠 뭐.
저희 사무실 남바1 형이 연수입 기준으로 4~5억정도 법니다
자산은 저랑 비교해도 그닥...비슷하게 하급..ㅠㅠ
작년 그렇게 꿈에 그리던 a6 2.0t 사더라구요 버는거에 비해 소박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차에만 투자하면 더비싸고 좋은거 사시겠지만 워낙 여기저기 씀씀이가 커서..생활의 모든 퀄리티를 높히니까 차에만 투자할수가 없는거지요(저랑 비슷한게..둘다 참 옷에는 투자안함 ㅡㅡ)
참고로 남바2 형은 연2~3억정도 차는 yf소나타 풀옵션, 저는 옵티마..ㅠㅠ
법인 혹은 회사가 내주거나ㅡ
가 아닐까요
한의원 원장님도 한의원에서 내주시는거겠죠
비용으로떨면 일석이조니까
ⓘ ⓘ
자산 만땅인 사람이 타겠죠.
제가 아는 분은 건물임대업에 리스로 끌고 댕기시는데 이게 답이죠. ⓘ
그리고 제가 아직 사고를 당해보지 않아서 수리 비용 경험이 없어 간음이 가지 않지만 무상 보증이 주행거리와 상관 없이 4년이라 기름값 외는 별 느낌이 없네요.
보험료도 부부한정으로 150만원이고...
보증수리 안에는 알아서 소모품 갈아주고...
연비도 시내 위주로 6.5정도 나오니 크게 부담도 없고...
하여간 초기 구입 비용에 사람마다 부담이 틀리겠지만 예전 X5보다 확실히 유지비는 덜 들어갭니다.
제생각엔 소규모 자영업자가 리스로 사기에도 여러가지 부담이 많고 이정도급 1~2억 넘어가는 차들은 법인리스형태로 뽑은 차가 더 많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물려받을 재산이 많다면...
연봉이 마이너스(-.-) 여도 타고다니는 친구가 있습니다.. ^^
저도 일시불로 구입은 아닙니다.월 리스료로 44개월 기준 400만원? 부담하고 있고 현재 제가 하는 일의 수입으로 세무 비용 처리되니 리스료는 부담이 없다는 소리입니다.다른 분들이 오해하실 문제인데 개개인마다 능력 기준에 차량을 구입하는 것 아닌가요?
페라리나 람보르기니 구입하시는 분 기준에는 제 능력은 안되고..
저도 첫 새차 구입이 삼성SM520V였습니다.
제 나이 올 43에 이번 기회가 아니면 언제 포르쉐 타 볼까 망설이다 구입한 경우이고요..
그리고 지난 국세청 성실납부자로 쓸데는 없지만 표창장 종이 하나 건졌습니다.
부모 잘 만나 쉽게 좋은 차 구입할 수 있지만 저는 그런 범위는 아니네요..
댓글에 위화감이란 글이 보여 흥분했네요.
그리고 3 자녀의 아빠로 남 부끄럽게 살지는 않습니다.
표현이 과격했다면 제 댓글 삭제하겠습니다.
포르쉐 유지 비용이 일반적으로 아시는 것과 달라 댓글 달게된 이유이고요...
카이엔모실수 있는 여력이 되시는 분이 본인 입장에서 쓴 글에 죽자고 위화감 운운하면서 달려드는
예전 버릇은 그대로신듯하네요. 왠만하면 온라인상서 얼굴붉히지 말자 주의 지만 예전 당신 글들이 생각나서 기분 나쁘게 리플답니다.
`
유류비도 지원한다면..
그런데 연봉이 8000천이라면 월 660정도인데...
저같은 리스료 기준에 월 400 정도를 회사에서 지원이 가능한지...
부러운건 솔직히 부럽다고 인정하고 소득 수준의 차이가 있는건 인정해야 할 부분인데 그걸 위화감으로 몰거가는건 보기 좋지 않네요.
개인적으로는 5천만원 정도까지의 차량은 연수입(연봉)이 1.5~2.0배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 이상의 차량(특히 억대부터)부터는 절대 연수입만으로 따질 수는 없을듯 하네요... ^^;
특히나 싱글이 아닌 소가족(3인 이상)을 이룬 상태에서라면 정말 쉽지 않은 일이죠...ㅠㅠ
연봉 5천이라도 1년 죽도록 부모님께 빌붙어 돈모아 차사는 사람도 있고
자산이 100억가까이되도 10년된 에쿠스 타는 사람이있고....ㅎㅎ;
돈은 숫자에 불과합니다. 인생 사는데는 돈보다 열정이 중요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