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인 ES 350h에는 소형화·경량화한 6세대 2.5L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차체가 전작 대비 커졌지만 복합 연비 L당 19.4㎞를 달성했다. ES 하이브리드 최초 사륜구동 시스템을 장착했다. 연비는 L당 18.3㎞다.
전세대 es300h가
전륜(무게 1,680kg) 연비 17.2km였는데
이번세대는 덩치도 무게도 엄청 늘었는데
전륜(무게 1,820kg) 연비19.4km에
사륜(무게 1,935kg) 연비18.3km라니 ㄷㄷ
이번에 신형엔진 나오기 전 2.5 4기통엔진 개선을 많이 했다고 하던데
라브4도 그렇고 es도 그렇고 연비가 엄청나네요 전기차시대 초기에 마지막 내연 몸비틀기인지
도요타 하브 참 좋은데 엔진 깰때마다 소리가 어우...
해외 리뷰보니 렉서스 방음보강 + 엔진 개선이라 엔진작동시 소음이 아예 사라진건 아닌데
소음 자체가 듣기 덜 거슬리게 그리고 핸들로 들어오는 잔진동이 많이 개선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이것이야말로 내연기관의 혁신이 아닌가 싶습니다.
전기차로의 전환이 더 늦어지는 건 아닌지요....ㅎㅎ
있나봅니다 재미는 없어도 내구성이나
연비 중점이라 차 자체는
정말 좋아보이네요 가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