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갱신을 하였습니다.


K9
35000km 주행
- 큰차체, 에어서스, 낭창낭창한 승차감, 후륜, 방음 때문에 장거리 운전이 편합니다.
개인차지만 업무, 장거리운행에 사용합니다.
단점. 구식티가 너무남


G80
6200km 주행
뭐 대부분이 와이프 운행 입니다.
- 적당한 빼지빨, 4륜, 이쁜 내장 레이아웃으로 와이프가 좋아함.
애들 픽업용, 장보기, 주변 애기엄마들 태워주기 등
단점. 뒷자리가 넓지않고 트렁크가 확연하게 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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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0
480km주행.
- 감성, 감성 감성,
올해는 세차, 주유 하러만 운행한것 같네요. 큰수리도 없었습니다.
출장 업무가 많다 보니 아무리 짧은 거리라도, 아주 혹시나 운행하다 문제가 생겨 일정 꼬일까봐 잘 안타게 됩니다..
단점. 감성이외에 다 단점. 불편함
이번에 와 진짜 안타긴핬는데 1년에 480km밖에 안탔네요. ㄷㄷ
날좋을때 일부러라도 더 타야겠습니다.
LPG 뽕 뽑으실듯 ^^;;
1000km 타는데 약 12만원쯤 들어가는것 같습니다. (3800cc 6기통)
LPG 개조가 업무 바뀌면서 나름 잘한 선택 같습니다..ㅎㅎ 이미 아주 진작에 개조비는 뽑았고, 작은 투자금, 휘발류 사용대비 아주 괜찮게 차액이 생기네요.
영업이라기 보다는 운송업 같습니다..ㅎㅎ
안그래도 캐롯도 생각해봤는데. 은근 보험사 바꾸는게 귀찮더라구요. 전에는 그래도 2~4000km는 탔었는데 올해가 유난히 너무 안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