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기차는 EV3/4/6, 디올뉴코나EV, 니로EV 등의 여러가지를 차량을 카쉐어링으로 타 봤습니다만,
거의 혼자 운전하고 다니다보니 뒷좌석의 승차감은 확인할 바가 없습니다.
얼마전에 아내로부터 6~7인승 차량에 대한 구입을 허가를 받기는 했습니다만,
내연기관차량 대비해서 배터리 무게때문에 요철을 지날때 꿀렁거림이 좀 더 반복되는지 등의
EV차량 뒷좌석에서의 평가가 궁금합니다. (가족이 타던 기준 : 기존 Saab 9-3, 현재 1세대 티구안 입니다.)
연휴에 조심운전하시고,
댓글에 미리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나마 있는거라면 팰리랑 아이오닉9 기준에서 봤을때 내연기관대비 그런건 없고 성향도 완전 다르고 걍 다른차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