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주행거리가 2251km가 됐네요. 어제 주행거리는 1,320km입니다.
각 구간의 연비는 집-속초 리터당 21.2km, 속초-부산 20.4km, 부산-울돌목은 17.5km, 울돌목-집은 18.9km입니다.
(중략)
CN8 2.0 가솔린의 장거리 소감은 예상보다 승차감 및 주행 질감이 좋다입니다.
오래 운전할수록 CN7과의 차이가 더 커지고, 시트도 꽤 좋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운전해도 엉덩이가 별로 안 아프더라구요.
방음도 괜찮은 편이어라 장거리 운전의 피로도가 생각보다 적었습니다."
승차감, 주행질감, 시트, 방음 괜찮은 편이라고 하네요
CN8은 좀 개선이 되었으려나요
30분만 운전해도 허리가 아파오신 거면 원래 허리가 안 좋으신 거 아니세요??
전 1~2시간 해도 괜찮더군요.
별로 기능이 달라진게 없는데
저 정도라도 좀 나아지지 않으면 오히려 이상하죠
연비도 이정도면 충분히 무난하네요.
그리고 차량의 수준은 장거리 뛸때 실날하게 드러나는데, 운전 피로도가 낮다고 하니 크게 개선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부분은 방음뿐만 아니라 차체 흔들림을 얼마나 부드럽게 잡아주냐에 따라 운전자와 탑승객들 몸으로 피로가 누적되니 장거리를 뛰면 쉽게 알 수 있죠.
차량급은...
차량의 가장 기본이 되는 스타트 가격을 보면 쉽게 알수 있는데,
쏘나타 스타트 가격보다 400만원 저렴한 아반떼가 동일하면 더 이상한 일 같습니다.
그러니 아반떼가 쏘나타보다 400만원이나 저렴하니 그럭 저럭 팔리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차량 스타트 가격이 별것 아닌 것 같아도,
차량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몸체이고 그만큼 비싼 이유가 분명이 있기에,
하위차량이 아무리 옵션을 박아 놔 실 구매 가격이 더 비싸더라도,
차급을 뛰어 넘을 수 없는 벽이 그래서 있는 것이죠.
이게 마티즈 같은거 타다 현대 내연 N만타도 승차감 좋다 소리가 나오거든요
누구한테 하시는 말씀이신가요?
신형 아반떼 차 자체가 구린게 아닌데 저렴한 차가 없어져서 욕을 쳐먹네요
*인도 동남아에 파는 BN7 엑센트 차체가
전장 4,535mm, 전폭 1,765mm, 전고 1,475mm, 휠베이스 2,670mm
가격 1600~2400
딱 아반떼 AD 사이즈에 가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