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자동차가 인기가 많은가 대기 엄청 나네요
전기차라 그런지..
아이오닉5 계약 하고 1년 후에 차가 나와 24년4월 인가 차 받았는대..
스타리아EV 도 주문한게 오늘 갑자기 생각이 나서 무슨색 무슨 옵션인지 아무것도 기억 안나고
문자 뒤져보니 4월에 계약 했는대 어케 된건가 확인 해보니 내년 2월 에나 받을수 있을거 같다고 하고 허허
출처 : 2002-01-20 00:00:00
현대 자동차가 인기가 많은가 대기 엄청 나네요
전기차라 그런지..
아이오닉5 계약 하고 1년 후에 차가 나와 24년4월 인가 차 받았는대..
스타리아EV 도 주문한게 오늘 갑자기 생각이 나서 무슨색 무슨 옵션인지 아무것도 기억 안나고
문자 뒤져보니 4월에 계약 했는대 어케 된건가 확인 해보니 내년 2월 에나 받을수 있을거 같다고 하고 허허
(욕설, 비속어 사용 / 수정)
아니면 보조금 때문인가...
대기 3주~1개월이면 재고가 쌓이는 상황 같더군요.
9월달에 현대 전기차 5100대 팔았는데, 기아는 7900대 넘게 팔았어요.
현대차 내연차들 납기 대기 개월수는 아주 짧은데
많이 만들어도 대기는 짧아지는거 아닌지 여부요
무슨 옵션을 넣으신거죠??
제가 색상 + 파업 땜에 두달걸렸는데
어떤 옵션이길래 내년까지..
저도 색상땜에 엄청 늦게 나온거거든요
저는 라운지 11인승 견인고리 빼고 다 넣었어요
색은 기억이 안나네요
저도 라운지11 7185 입니다
견인고리 안넣고 악사세리빼고 풀옵입니다
색상문제네요 ㅜ
저도 클래지블루펄 하는바람에 지연됬습니다 ㅜ
베뉴같은차는 찾는사람이 없엇 주문을 몇달동안모아서 만들어서 오래걸리는것이고 수요가 많아서 차가 늦게 나오는건
캐스퍼일렉트릭이지만 이차도 노조에서 생산량제한도하고있고 수출이 더많은차라 늦게 나오는거죠.. 인기가 많아서 늦게나오는차는 지금 현상황에서는 거의 없죠..
지금 8년 넘께 타는 차량은 현기가 처음 만들어 본 차량인데, 초반 반짝 신차 효과를 누리다가 10개월쯤 자나 완전 꺼지며 판매량이 거의 망해가는 차량이었습니다.
문제는 차량의 기본 주문 옵션이
외부 익스테리어 색상은 10가지,
내부 인테리어 새상은 투톤으로 6가지,
생판 완전 다른 엔진은 3가지,
차량 트림은 엔진마다 각각 3가지,
자잘한 추가 옵션은 큰 차별없이 대부분 개별적으로 선택할 수 있어,
베이스 차량조차 미리 만들 구조가 도저히 아닌 완전 인오더 방식인 차량이었습니다.
근데 생산 라인이 파리가 날리고 있는듯,
간만에 일거리가 가뭄에 콩나듯이 들어와 작업자들이 마구 달라 붙었는지 고작 3주만에 잽싸게 완성되었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엔진룸을 열어보면 부품들이 대부분 한달이내에 생산 날짜가 찍히고 심지어 2주밖에 안된 부품도 보이더군요.
그래서 차량 인수받고 부품 생산 날짜를 보니, 얼마나 안 팔리면 재고 부푸을 매우 타이트하게 확보할정도로 소극적으로 관리하는 것처럼 보여 완전 망한 차량이구나 생각이 들었고, 예상대로 차량 인계받은 달이 가장 저조한 판매량을 기록하여 쫄딱 망한 차량이었습니다.ㅎㅎ
당시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폭염이라 그런지.
다음날부터는 판매량이 마구 늘어나며 갑자기 폭발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추억이 있었네요.
(예약은 그 전이긴 하지만 사업자 보조금 문제로 멈춰두었다가 하반기 신청 후 진행했었어요.)
보조금 수령 여부의 가격차이가 2000만원이 되어버리니 지자체 보조금 확정이 안되면 아예 생산 스케줄 안에 들어갈수가 없어요.
대신 보조금 확정이 되면 그때 긴급생산스케줄로 차를 만들어줍니다. 9월29일날 출고한 차량에 들어간 부품들 보니 입고된지 한달도 안된 부품들이 잔뜩이더군요. 배터리는 심지어 9월21일 생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