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그럭저럭 장사가 되는 것 같은데 현대는 절망적이네요. 신형 아반떼 2개월, 신형 그랜저 가솔린 즉시 출고, 하이브리드 1개월 은 올해 나온 신차라는게 믿어지지 않을 정도네요. 이런 분위기면 신형 투싼도 위험할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에 전기차 캐즘이란 없습니다
못만들어서 안팔린건데
전기차라서 안팔린것처럼 언플 엄청했었죠
대기 개월수라는건 결국 생산속도와도 관련이 있는거라
그럼 한달에 전체 공장에서 찍어내는 갯수가 혹시 현대가 압도적으로 많은걸까요?
국산 전기차는 보조금이 한두푼이 아니라 포기하기엔 아쉽고 테슬라 처럼 LFP 배터리 달고 나와도 좋으니 가격 조정이 필요해 보여요.
LFP = 쓰레기라고
기업차원에서 이미 교육시켜버렸는데
자기가 뱉은 말 엎을수도 없고 ㅋㅋㅋ
뭐.. 그냥 또 철판깔고 내놓아야지요
이미 레이도 LFP이니…
보조금 의존식 판매 전략땜에 국내에서 경쟁력 있는 EREV를 못파는 사태가 발생해 버렷죠.
보조금 없이는 전기차보다 더 비싸져 버리니...
일부러 디자인으로 한쪽 몰아주기 하는거 아닐까요?
"이 가격에 내수에서 안팔리면 걍 달러도 1300 넘는데 외국에 팔란다"
일겁니다.
cn7은 1개월이 채 안됐던거 생각하면
코로나 이후 생산 정상화가 됐다고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