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끝무렵이어서 큰 탈 없이 충전하면서 다니긴 했는데 명절 때 움직인다면 엔진차가 속편하겠네요 ㄷㄷㄷ
경주국립박물관 가니 아마도 절반 넘게 충전기 고장나 있던게 가장 크리티컬 한 거 같습니다 ㄷㄷㄷ
그리고 110 크루즈로 달리니 확실히 전비 많이 깎아먹네요 ㄷㄷ.전에 서울 - 강릉은 100 크루즈로 9 넘게 찍기도 했는데 암튼 오늘 평전비는 이 정도고 중간에 5 찍은 건 차에서 둘째가 잠들어서 2시간 넘게 정차중 에어컨 돌려서 ㅋㅋㅋ
일장일단이 있네요. 충전기 고장난 곳 많으면 지옥이 펼쳐지는데 정차 증 편히 있기엔 전기차가 최고니까요 ㄷㄷ
그것만 해도 너무 좋아요
5.1km/kwh... 아마 출발할때 80프로
경리단 주차장 완속. 밤새 호텔완속...
이렇게 했던 것 같습니다.
ix3나 cla같은 고전비 차량이면 도착지에서 밤새 충전만 가능하면.. 서울부산도 딱히 중간 충전 필요없을 것 같아요...
좀 여유있게 갈지, 아예 팍팍 써버리고 급속에서 충전을 할 지...
도착하는 숙소에 충전기가 있다고 해도, 요즘 주말공휴일에는 그 충전기가 점유되어있을 확률이 꽤 높아서 중간에 한 번 채우는게 마음 편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