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후미 사진과 장착할 캐리어 사진 몇장 같이 업로두 하고 실제 크기와 비율 정확히 합성해 달라고 하니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네요 ...
예전에는 상상만으로 머리속에 그려서 구매했는데
캐리어가 한두푼이 아니라 이렇게 이미지 생성해서
미리보기 하는 것처럼 만들어 볼수 있어서
세상 좋아졌습니다 ㅎㄷㄷ
차량 후미 사진과 장착할 캐리어 사진 몇장 같이 업로두 하고 실제 크기와 비율 정확히 합성해 달라고 하니
만족스러운 결과물이 나오네요 ...
예전에는 상상만으로 머리속에 그려서 구매했는데
캐리어가 한두푼이 아니라 이렇게 이미지 생성해서
미리보기 하는 것처럼 만들어 볼수 있어서
세상 좋아졌습니다 ㅎㄷㄷ
보노보노 아빠 왈... " 슬픔은 병이잖아. 그럼 고치기 위해서 살기로 했어 분명, 살아가는 게 낫게 해줄거야. "
반 정도 접히는데 은근 트렁크애 넣고 빼기 불편하더라구요
스트라이다가 이런게 좀 난감해 집니다 ㅜㅜ 어차피 접어서 다니는것에 의미를 두고 스트라이다를 구매 했다기 보단 저는 스트라이다의 삼각형이 너무 이쁘기에 ㅎ 그냥 이쁜 맘애 드는 자전거를 샀더니 접히네? 정도 입니다 ㅎ
그리고 캐리어에 실어야 하는 상세히 설명드리기에는 너무 많은 이야기가 있어서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