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딘가 한군데가 찌그러져있거나 녹이 슬고 있거나 브레이크등이 한쪽내지 두쪽이 다 고장나있거나 전조등이 고장났거나 스텔스로 다니는 차량들입니다.
방금도 회전교차로에서 회전중인데 브레이크등 양쪽 고장나서 가운데 뒷유리 불만 들어오고 뒷문이 다 찌그러진 k5가 그냥 밀고 들어와버려서 급제동했는데 그냥 쓍하고 도망가버리네요.
진짜 연휴끝날때까지 모두 항상 방어운전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어딘가 한군데가 찌그러져있거나 녹이 슬고 있거나 브레이크등이 한쪽내지 두쪽이 다 고장나있거나 전조등이 고장났거나 스텔스로 다니는 차량들입니다.
방금도 회전교차로에서 회전중인데 브레이크등 양쪽 고장나서 가운데 뒷유리 불만 들어오고 뒷문이 다 찌그러진 k5가 그냥 밀고 들어와버려서 급제동했는데 그냥 쓍하고 도망가버리네요.
진짜 연휴끝날때까지 모두 항상 방어운전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민폐운전안한다고 시내에서 조금 밟고 다녔는데 동승자랑 전혀 대화가 안됬었던 기억이 납니다ㅋㅋ
옛날 르노차들은 고령분들이 타면 밟을수가 없을거에요. 악셀 세팅이 워낙 답답하게되어있고 좀 밟으면 소음이 장난아니였거등요..
받혀도 보험도 없을거같아서 겁납니다 ㄷㄷㄷ
무조건 쌍방해주니 그렇게 다니면서 한약이나 지어 먹고 몇일 쉬면 돈나오고... 이상한 판결과 보험사의 잘못된 관행이 그런 괴물들을 양산하는거죠.
구형 차종일수록 아무래도 막 운전할 확률이 높죠
요즘은 외노자들이 이런차 많이 몰기도하고
-_-
반대로 오래 되었어도 관리상태가 좋은 차들은 법규도 잘 지키고 운전도 잘 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거의 7~8년 전 초기형의 엘란트라를 도로에서 봤는데 나이 지긋하신 아주머니가 운전하시는데 외관 상태도 20년 넘은 차 치고 매우 깔끔하고, 후미등도 전구 하나 나간것 없이 들어오고, 깜빡이도 한 차선마다 딱딱 켜고 끄고 들어가실 정도로 운전을 잘 하셔서 인상깊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이상한 차라 하더라도 본국에서 타던 차보다 엄청 좋은 차죠. 보험처리도 골치아프기도 합니다. 말도 안통하고
그냥 조심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