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8 스포티지 쏘렌토 EV3?EV4?등등에 달린거같은데 캐딜락 좀 따라한거 같긴한데... 실제로 백미러에서 봤을때 ㅊ ㅏ 급을 뛰어넘는 위압감과 존재감이 느껴지더군요(예전의 BMW 엔젤아이 느낌으로)
k8이 페리되면서 미국차스럽게 점잖아졌다 싶었는데 아주 비슷하네요
캐딜락의 세로 라이트 디자인은 1948년대부터 시작된 테일핀 디자인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미지는 캐딜락 1959 엘도라도)
70년 넘게 이어진 캐달락의 디자인 아이덴티티 중 하나입니다.
지나가던 캐딜락 팬 올림. ㅎㅎㅎ
카니발 타는데 점점 누래집니다
빨리 누래져라 교체하게
반면 현대는 아직도 헤메고 있는중...
게다가 최근에 차량 알아보다가 발견한건데,
K8의 트렁크 용량은 세단에서 찾아보기 힘든
600리터대. ㄷㄷ
ㄷㄷ 그런가요?
그랜져는 400L 대 이던데 ㄷㄷㄷ
파워트레인이 다른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랜저는 뒤쪽으로 가면서 좁아지는 느낌이 있는데 K8은 그렇지 않고요.
600리터대로만 기억하다가 다시 찾아보니 610리터군요. 그랜저는 480리터.
고와트LED를 PC나 아크릴 봉같은거 끝에 빛을 쏘는 방식이 LED의 발열에 봉 끝이 타면서 황변 문제를 일으키는 겁니다.
캐딜락 같은건 길게 주루룩 LED를 배치해놔서 황변이 없는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