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D 차량이 저모냥인건 그렇다 치고 도대체 커뮤니티에서 논쟁할때 GPT글을 그대로 긁어오는 사람들은 도대체 뭔가요? 커뮤니티 혼자 씁니까? 텍스트 공해, 사이트 트래픽 낭비입니다. AI 도움 받았으면 본인이 정리해서 올리세요. 모 까페에서도 어떤 분이랑 토론하다가 점점 본인 논리가 딸리니까 GPT로 작성된 수천, 수만자 글을 그대로 올리던데 본인이 이해를 못하고 잘 모르겠으면 다시 공부하고 토론하세요. 논거랍시고 AI 그대로 복붙하는거 정말 한심해보입니다.
도른이
IP 221.♡.117.178
09-25
2026-09-25 11:3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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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자기네들 입맛대로 맘대로 하는 오토뷰 안좋아하는데, 중티나는 댓글들 하나도 안보이네요. 팰리때 신나서 서로 추천주고 받으시던 기록이 있는데.. 다른데는 추천하신거보니 송편은 다드셨죠?
이 글 보고 영상봤는데.. 속도계 50~80사이에서 ESC 꺼놨나 싶은 거동이 나오는 게 확연하게 보여서 당혹스럽네요ㄷㄷ 직진주행할때도 경고등 들어왔다는 댓글도 있더군요. 엊그제 혼이 완전 나가는 고질병좀 고치려고 하남에 가다가 씨라이언 뒤를 따라가게 되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전혀 대처가 안되는 게 아닌가요..
High_
IP 39.♡.28.118
09-25
2026-09-25 12: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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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9 뒷자리 목이 천장에 닿는다니.. 목이 길어 슬픈 사슴이신가봐요.
카이엔s
IP 112.♡.35.137
09-25
2026-09-25 14: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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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_님 저도 위에 그거 보고 좀 많이 웃겼습니다 ㅋㅋㅋ 186인 제가 타도 머리위에 공간이 널널하던데...
분명 전자장비의 개입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 저런 모습이 나왔다는건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디스플레이 피벗 기능이 있나요?
300 더주고 그냥 모델Y로...
진짜 이런 워딩 처음보는데여
BYD를 산다면 씨라이언7 같은 최신을 사라고 말하는걸 정정해야 겠군요
운전 잘하는 분이 타면 재미있게 탈 수도 있지 않을까요. 예측불허의 움직임!
일정한 차량 거동의 하드웨어 특성을 정확히 인지하여 전자제어가 개입되지 않는 한계 상황까지 제어하여 운전 잘 하시는 분이라면 재미있게 타겠지만,
저 차는 가속하는 단순한 일조차 저렇게 전자 제어가 직접 개입되고 있는 불안한 한계 상황이라, 운전 잘하시는 분은 이런 상황에서는 감속말고는 딱히 할게 없다 여겨 재미가 아닌 오히려 불쾌한 운전이 될 듯 합니다.
공개장소서 이렇게 흉기흉기 하시는 분 계시니 리뷰어의 편향 진실여부는 일단 차치하고 다른 분들께 중국차 반발심 조장 가능한 컨텐츠가 먹히나 보네요.
흉기차는 제일 비싼거도 뒤에 앉으면 머리가 천장에 닿습니다. 사고 나면 목 부러져서 죽는 차예요
뭔소리 하시는건지? 더 해볼까요?
네 제가 현기차만 타는것도 아니고 더하셔도 무방합니다 ㅎㅎ
제일 비싼 현기차도 사고시 경추골절 사망한다는거 사실관계 입증 가능하시죠?
아반떼 피쉬테일 현상
쏘나타 피쉬테일 영상
제가 왜 입증까지 합니까? 흉기상대로 소송이라도 하란 얘긴가요?
기아 K9, K7 현대 아반떼, 소나타, 그랜저 전부 뒷좌석에서 목이 천장에 닿습니다.
저는 안타니깐요 열심히 타세요...
근거자료라고 들고온게 13년전 아반떼 인가요? 제일 비싼차랑과도 한참 거리가 있네요.
기업 법무팀 금융치료 당하기 딱 좋은 간 큰 워딩 하시며 본인 주장엔 설득력이 전무하네요.
넵 소명하실 일 생길때 AI 도움 받으면 되겠네요 ㅎㅎ
전 여기까지만 할테니 힘 내세요.
일개 개인의 의견에 대해 금융치료까지 할려고 시도할 정도로 한가한 회사라면 망하는게 낫습니다. 어차피 자율주행도 엔비디아에 의존하는거 보니 수준떨어지는 회사라 망할걸로 보이지만요...
근데 님의 워딩은 어처구니가 없네요... 직접 보여드릴까요? 대리점가서 앉아봤습니다.
머리가 천장에 닿는다구요...
참나... 그런차를 어떻게 타라고
흉기차 기업철학은 원가절감입니다.
흉기차 설계부서에 다니던 아는놈이 있었는데 만나면 원가절감 얘기만 하길래
나같으면 제너시스 안탄다고 했더니 제너시스 살 능력이나 돼냐고 해서 크게 다투고 만나지 않습니다.
어떻게 더해드릴까요?
참나...
저같으면 원가절감 안하고 물량투입하는 중국차 타고 말겠습니다.
커넥팅로드를 단조처리안하고 주조방식이나 싸게 만들어볼까? 궁리하는 회사입니다. 더이상 얘기하는것도 귀찮네요... 기업철학면에서 하도 얘기할게 많아서요...
님은 흉기타세요
덧붙이자면,
흉기차는 일개 개인에게 소송따위는 하지 않으며 (제미나이, GPT 사례 검색까지 시켜봄)
님의 논리전개는
ㅇ힘에의 호소 (Appeal to Force)
ㅇ공포에의 호소 (Appeal to Fear)
논리오류에 해당합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키보드배틀 중 졌다고 항복하신걸로 생각하겠습니다... 워딩이나 논리전개 등이 되게 유치하시네요...
"흉기"라는 워딩을 한게 기분이 나쁘셨나본데,
저는 나름대로 흉기란 말을 쓰는 이유를 갖고 썼던거라...
소재에 아낌없이 투자해서 가치를 발하는 럭셔리가 아닌이상
대중차에 원가절감을 안하는 기업은 없습니다.
자동차를 넘어서 공산품, 생산품에 원가가 높으면 가격이 올라가야 하니까요
원가절감이 그렇게 문제라면 센터 디스플레이가 혁신이고 미래라며 버튼 사라지는걸 칭찬하는 현 시대는
소비자가 나서서 원가절감 하라고 부추긴것과 마찬가집니다..
목표 요구성능을 도달하는데 더 저렴하고 내구성이 확보된 부품을 쓰는건 좋은거죠.
원가절감의 문제는 성능이나 내구성 등 요구사항을 낮출때나 나쁜거구요
이조차도 구분 못하고 그저 원가절감 원가절감 외치면 바보란 이야기죠.
커넥팅 로드가 뭔지는 아시죠? 거기다가도 원가절감을 하는데가 흉기입니다.
속도 보니까 다른의미에서 확실히 잘 돌긴 도네요
ESC가 그냥 막 들어오는것도 여러모로 신기하고요
논거랍시고 AI 그대로 복붙하는거 정말 한심해보입니다.
엊그제 혼이 완전 나가는 고질병좀 고치려고 하남에 가다가 씨라이언 뒤를 따라가게 되었는데.. 저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전혀 대처가 안되는 게 아닌가요..
저도 위에 그거 보고 좀 많이 웃겼습니다 ㅋㅋㅋ 186인 제가 타도 머리위에 공간이 널널하던데...
즐거운 추석인데 화 내지 마시고 상대를 해주지 마세요.
심심한데 메모나 해야겠습니다.
그렇지만 차량제공자가 BYD코리아라는게 ㄷㄷ
김기태pd는 자기 기준에 안맞으면 평가가 박한 사람이라
씨라이언7이 딱 거기에 걸리는거죠
아토3는 또 4.5점 이었으니까요
펠리세이드는 그렇게 깠지만 지난세대 아반떼는 만점줬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