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비소에 들어가면 꼭 정비사의 실수로 두번들어갑니다.
그래서 정비 받은 후에은 항상 루틴이있습니다.
1. 장거리 운행 전에는 정비 안함.
2. 집에 온 뒤 하부점검, 엔진룸 점검, 정비 한 부분 집중 점검
최근엔 와이프차 ev3 냉각수밸브 무상수리 받으러갔다가
집에 와서 하부를 보니 냉각수가 새네요ㅡㅡ
재입고해서 좀 따지려했는데 젊은 정비사가
땀을 뻘뻘흘리면서 일하는거 보니 맘이 누그러들어서
집에 왔는데 바닥보니 또 새네요!
다시 전화했더니 또 가져오랍니다ㅡㅡ
순간 극대노해서 당신들도 월급쟁인데 근무시간에
몇번이고 몇시간씩 뺄수있냐?
내 시간 이제 못내고 시간있어도 거기까지 가는 수고를 못하겠다.
이번엔 직접 차 가져가서 수리해서 오라고 따졌더니
낼름 가져와서 수리해왔네요 ㅡㅡ
꼭 보면 블루핸즈,오토큐가 그렇습니다.
사업소는 fm대로해서인지 그런 적은 없었네요
가급적이면 오래기다려서라도 사업소를 이용하는데
이번에는 똥 밟았네요 에휴..
1. 최초입고, 부품 오면 추가 수리 안내
2. 연락은 없고, 다시 문의 하니 일정안내, 부품 도착으로 재입고, 수리
--> 받았더니 수리부분 부품 누락 조립(눈으로 확인 가능), 앞유리 틴팅 긁음
3. 다음날 차상위 담당자 요구, 문제 부분 수리 약속(다른 추가 부위 포함), 틴팅 동일 제품 시공 약속
4. 몇일 후 차 받음 --> 틴팅 품질이 마음에 들지 않고, 그냥 감수 하기로 마음 먹었지만,
이후 대낮 흐린날에서 확인결과 틴팅이 원 제품이 아님 --> 메이커 VOC 등록, 딜러사 VOC 등록
(추가로 재 수리 근처 작고 큰 긁힘 발생)
5. 연락온 사람이 평사원급 --> 이후 차장급으로 교체 되어 협의
최종 틴팅 원 제품과 동일 제품으로 시공완료, 3~4 과정에 추가 페인팅 긁힘 해결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