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세컨카(+ 와이프도 탈 차)를 알아보면서 이런 저런 차들을 알아봤었는데, 결국 중고 경차를 구매하는 것으로 결정 하였습니다.
차를 직접 가서도 보고 왔습니다. 내용은 아래와 같은데요.
중고차 상사 딜러에게 구매 (개인 거래 x)
- 더 넥스트 스파크 LTZ 18년식
- 39,000km
- 성능 점검표 모두 양호, 특이사항 없음
- 보험이력 없음 (자차보험미가입기간 2개월 존재)
- 자차보험미가입기간 동안 활대링크 교환 이력 확인
- 엔카진단 우수, 엔카 믿고 등 플랫폼 자체 인증 확인 (근데 이건 특별히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 엔진룸 누유 안보임 (눈에 보이는 부분만 잘 처리하고, 세워두면 실제 누유 여부 확인이 어렵지 않을까요...?)
- 시운전 (저속으로 운전한 상사 주차장 2바퀴 코스라 의미가 없는 시운전 같습니다....)
리프트에 띄워서 하체를 봤으면 하는데 그게 안되네요..
예전에 성능점검표, 보험이력, 판매플랫폼 자체 인증 받은 깔끔한 중고차를 삿다가 크게 당한 기억이 있어서,
중고차 구매가 많이 꺼려지네요...
저번에 BYD 돌핀 구매 관련 글을 올렸었는데요.
중고차를 안사고, 신차를 2천만원대에서 출고기간 빠른걸로 사자니 돌핀 밖에 없더라구요...
(가장 많이 타고 다닐 와이프의 의견은 중국차라 좀 신뢰가 안간다라는 ...)
이래저래 고민이 많습니다 ㅠㅠ
굴당분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닝 신차 5년 넘게 세컨차로 굴리고 있습니다.
마티즈는 잔고장이 좀 있었고
모닝은 잔고장 하나 없이 5년 넘게 잘 타고 있습니다.
중국차나 중고차가 신뢰가 안 간다면 모닝 신차 알아보세요.
감사합니다.
알아보세요.
이런차들 할인 받고 사는것도 한 방법입니다.
고견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럴땐 그냥 좀 무리하더라도 신차로 하시는게 여러모로 속이 편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쉐비차 3대 운용했지만 이제는 뭘 찾아도 장점이 없습니다.
그래도 꼭 중고 스파크를 하셔야 겠다면 중고차 구매 동행 서비스가 있습니다.
직접 가지 않아도 매장에서 허락해주면 정비사가 차 간이로 띄워서 사진 보고 점검한다음 리포트 줍니다.
에너지 낭비가 크시다면
저라면 감가적은 새차 중고차 살 돈 내고 부족한 금액
할부사서 중고차 점검비용이라고 하고 낼것 같네요
님 스타일은 중고차 시시면 스트레스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