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있는 여수내려왔다가
주차하다가 연석에 그만 쓰윽했습니다.
맘이 아프네요



심하게 긁히고 들어갔는데 찢어지진않았다는게 더 놀랍기는하지만....
이거 복원가능할까요?
일전에 휀더 복구할때 범퍼문의 해보니 도장 40이라고했는데....
복원이 되야 도장을 할건데말입니다
그져 맴이 아픕니다
지인이 있는 여수내려왔다가
주차하다가 연석에 그만 쓰윽했습니다.
맘이 아프네요



심하게 긁히고 들어갔는데 찢어지진않았다는게 더 놀랍기는하지만....
이거 복원가능할까요?
일전에 휀더 복구할때 범퍼문의 해보니 도장 40이라고했는데....
복원이 되야 도장을 할건데말입니다
그져 맴이 아픕니다
면장갑을 껴야 하는 이유는, 뜨겁게 데운 범퍼를 맨손으로 누르기에는 너무 뜨겁기 때문입니다. 저 부분은 각이 있기 때문에 맨손으로는 각이 부족할 수도 있어서 마무리 각 부분까지 모두 펴내기 위해서는 빙과류 나무 막대기같은 것도 사용해서 밀어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래 동영상에서는 화씨 500도 (섭씨 260도)에서 시작해서 온도를 낮춰갔다고 합니다. 저는 범퍼에 비슷한 수리를 할 때 섭씨 200도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손으로 누르기 전에 시간을 충분히 줘서 약 5분 정도 충분히 데우고 분자들이 풀어질 시간을 줘야 잘 펴집니다.
얼마전에 유리 테러당해서 유리랑 틴팅 하느라 150나가버렸는데 말이죠 ㅜㅜ
몇주후 범퍼라니...
세차하고 1주일만 지나도 분진이... 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