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지방이 많은 사람은 더위를 탑니다.
지방이 적은 사람은 그만큼 덜 타겠죠?
온도라는게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기준이 다르기에
자동차 신냉매 공조가 터져서 새고 있어도 인지를 잘 못하는 겁니다.
이게 확 터지는것도 아니고 정말 미세하게 새는데
단적인 예로 19년식 dn8 19년식 dl3
이렇게 두개 있었는데 dl3가 23년에 먼저 터져서 수리 받고
dn8이 25년에 터져서 수리 받았습니다.
언제 터질지, 누가 타고 있는지에 따라 다르지 결국 언젠가는 터집니다.
현대 센터에 가도 기간내면 무조건 에어컨 가스 샐수 있다면서 채워 주고 땡칩니다.
그리고 기간 지나서 가면 에바 갈아야하겠네요 하면서 비싼 청구료를 물구요.
현대 대응이 잘못된걸 말하고 싶은겁니다. 1234yf 확실히 문제 있는 냉매 입니다. 일년에 한번 30만원씩 내고 타고 말지 하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 주기가 점점 짧아집니다.
“모든 제조사도 차이 없이“ 인가요?
“모든 제조사도 차이 없이“ 가 아니죠. 폭바 아우디가 전환하면서 제조 불량인거죠.
“모든 제조사도 차이 없이“ 라는 말을 이해 못하시나봅니다. 테슬라가 무적이라는게 아니라 덜 터지는 브랜드가 있으면 제조 불량이라고 봐야하는거고요. 테슬라의 경우 카페에서 찾아보기도 힘든데 이런건 그냥 진짜 재수없게 불량 걸린거고 현기처럼 터지면 그건 제조 자체가 잘못된거죠.
HMG에 신냉매 조합이면 저도 정말 똑같이 말합니다. ㅎㅎ
"언제 터질지, 누가 타고 있는지에 따라 다르지 결국 언젠가는 터집니다."
그리고 증상이 낡은 차들처럼 살살 새서 봄에 넣으면 내년 혹은 1~2년 까진 괜찮고 또 채우면서 타는게 가능하지 않고 터지면 한달내에 싹 빠져서 채우면서 쓸수도 없더군요
냉매 문제보다는 에바가 알루미늄으로 바뀐게 더 큰 문제가 아닐까 싶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