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브 연비 잘 나오지만, LPG 싸기 때문에, km당 비용은 비슷비슷 할겁니다.
근데, 약 7년 정도 지났다고 본다면 하브는 밧데리 효율문제, 그리고 교체 비용에 직면합니다.
그리고 하브의 엔진은 1.6터보인데, 직분사엔진입니다.
전동의 도움을 받아 내구성에 도움을 좀 받겠지만, 어짜피 터보 엔진이고 직분사라 흡기 밸브 카본 슬러지 이슈에 자유롭지 못합니다.
근데, LPG는 엔진이 직분사지만 카본 문제에서 자유롭습니다. 그리고 변속기도 토크 컨버터 방식이라 내구성이 좋습니다.
저는 집근처에 가스충전소가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괜찮아 보입니다
근데, 내년 모델 부터는 LPG 없어 진다는 얘기 있는데, 사실인가요?
아시는 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스포티지 가스차 트렁크가 위로 솟아올라서 공간이 좁고
트렁크 아래 공간 활용 불가.
가득채워도 얼마 못타는데 충전소는 많이 없다는 점
그리고 그 덩치에 출력과 토크가 너무 답답합니다..
하이브리드 고전압 배터리는 효율저하나 보고된 이슈도 없고
직분사엔진에 카본 슬러지는 피할 수 없다지만
그걸로 인해 보고되는 이슈도 현재까지는 없습니다.
현재 1.6터보하이브리드에서 발생하는 결함이라면
egr인데 이건 지금 판매되는 차들은 해결이 됐고
고장나는 차도 보증기간 지났어도 무상수리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에어컨 문제라면 전동컴프레서라 일반내연차보다
훨씬 비싸다는 점?정도네요
참고로 저는 투싼 하이브리드 nx4, 스포티지 디젤 nq5 탑니다.
가스모델은 여전히 바닥이 올라와있습니다
https://www.donga.com/news/amp/all/20250320/131249724/1
도넛형 LPG 탱크를 트렁크 하부 스페어타이어 공간에 배치한 덕분에 LPG 차량임에도 바닥이 약간 솟아있을 뿐 트렁크 공간에 큰 영향을 받지 않았다.
완전 똑 같지는 않고 조금 영향이 있나 보네요.
실제로 보면 차이가 큽니다.
가솔린이랑 디젤은 트렁크 바닥 아래공간 활용도 가능하고
바닥 매트를 한단계 아래로 내려서 공간활용을 더 할수있는데 가스모델은 그게 안됩니다.
가솔린/디젤보다 바닥에서 약 10cm는 더 올라와있습니다.
최근에 주변 LPG충전소가 많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택시도 LPG가 아니라 전기차가 많아지고 경제성도 떨어지니까요.
점점 더 가속화되지 않을까요.
좋은 점 지적해 주셨네요.
일단 마력이랑 토크만 봐도 한체급 이상 차이나고 변속기는 8단 자동이라 항속주행시 연비 17-18은 발컨 조금만 하면 그냥 나옵니다.
방법은 있습니다.
rpm을 많이 쓰시면 되기는 합니다만
연비가 5km 가 안나옵니다.
예전 lpg보단 확실히 나아요 (nf lpg 20년 )
힘 딸리는거 전보단 낫디만 여전히 딸리긴해요
연비는 고속연비11정도 시내 연비는 7정도
근런대 앞으로가 문제
아반떼 lpg 사라짐
투산은 이전부터 사라짐
스포티지도 다음 풀체인지때 사라짐
K8 lpg 사라짐
소나타 lpg 사라질 예정
K5 lpg 사라질 ㅇㅖ정
택시들은 전기로 다 바뀌는 추세.
결국 충전소는 더 줄어 듬
몇년타는건 괜찮지만 오래 타실거면
생각해 볼 문제
그나마 현재 1톤트럭(포터/봉고) 디젤이 단종이라 택시가 빠진 자리를 1톤트럭들이 어느정도 채우는듯 하더군요.
저도 LPG를 몇 년 탔었는데, LPG 특성상 옛날부터 있던 곳이 아니면 도심 중심부나 주택가에 들어오기 어려워서 충전소가 대부분 외곽에 있습니다. 집에서 한번 충전하려면 5km를 왕복해야 했죠.
그 때 LPG가 800원대, 가솔린이 1300원대였는데 1000cc 경차와 2000cc 중형차 같은 패턴으로 운용 시 유류비가 비슷했습니다. 가솔린 주유소 한번 갈 동안 LPG는 충전소 두번 가야 하긴 했습니다.
지금은 전기차인데, 계획적인 J 성향이고 돌발적으로 차를 쓰는 일이 거의 없어서 일부러 빙빙 돌아서 시간 내서 충전소든 주유소든 가지 않고 사는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를 안 쓰는 동안 충전시켜 두니 정말 편하네요.
충전소가 점점 없어지더라고요.
1.6T+8AT도 그냥저냥 내구성 검증된 조합입니다.
작년 국내 스포티지 판매량 중 LPG는 7%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확실히 검증된 파워트레인이고, 차값이나 유지비가 싸요. 그래서 택시 수요도 상당수지만... 10년전에도 쏘나타 LPG는 굼뜨다고 까였거든요. 그래도 2.0NA가 많이 팔렸던 건 터보나 HEV 검증 안 됐다고 기피하는 분위기였어요. 근데 이젠 검증된 선택지가 있어서 100kg 더 무거운 SUV에 2리터 자흡은 소비자들이 선택 안 하는거죠.
유류비가 반 수준에서 조금 더쓰는정도 입니다.
힘은 확실히 모자란게 느껴집니다.
주유소보다 lpg충전소가 적은것도 느껴집니다.
겨울철 프로판/부탄 비울때문인지 진동이 조금더 느껴집니다.
하지만 유류비 감쇄로 다 납득됩니다
LPG라 거의 완전연소라서 엔진관련 문제는 크게 없을듯하고
연비도 연비인데 기본적으로 LPG가격은 매월1일에 1000원이라는 가격이 고시되면 그달은 말일까지 1000원으로 그대로 갑니다. 그래서 가격변동성이 적은 연료이고
중동의존도가 30%수준으로 낮은편이라서 연료 싼 문제보다도 가격 변수가 적은것도 장점입니다.
LPG 차를 타면서 뭐 출력따지고 이런거 따지면 당연히 그냥 일반 가솔린이나 하브로 가시는거지 LPG차라는거 감안하시면 그냥 감안하고 타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lpg충전소가 줄어든다느니 뭐니 하지만 LPG를 연료로 쓰는차를 타다보면 그냥 내가 사는지역에 충전소는 빠삭하게 알게됩니다 충전소 문제는 걱정안하셔도됩니다.
그리고 하브 배터리 효율 문제는 글쎄요... 제기조차 되는 수준인지 모르겠습니다.
에바는 뻥뻥 터져나가는데 일부 사례 말고는 하브 배터리 효율 문제는 카페에도 잘 없네요.
진짜 차값 정확하게 3천만원 짜스트로 요즘차 옵션 다들어갑니다.
hda2랑 실내 고급화 옵션을 포기하면 되지 이젠 중형suv크기에 adas 다 들어있고 편의옵션 최소한의 것은 다 있는....
구지 1.6t 하브를 안보고 노멀 1.6t+8at토컨만 해도 검증된 파워트레인입니다.
흡기카본누적? 자연흡기 직분사에서는 큰 문제지만 터보 직분사는 그보다는 덜합니다
신뢰의 2.0lpi+6단 토컨은 아니지만 그래도 8단 토컨 전륜형도 이젠 꽤나 개선되었습니다.
가스차 힘넘치던디요
렌트로 그랜저가스차타니까 신호대기출발할때
휠스핀나고 ㅎㅎ고속도로도 씽씽다니고
힘이 부족하다는 평이 많던
QM6 LPe가 140마력, 19.7kg·m
스포티지 LPi가 146마력, 19.5kg·m 입니다.
CVT, AT 셋팅차이가 있긴하지만 출력만 보면 qm6보다 조금 나은 정도입니다.
그랜저 가스는 6기통이라 논외입니다. 시동음부터 맛깔나게 우렁차서 이제 LPG맞아? 싶더군요.
그랜저 가스는 마력이 엄청 쏍니다 ㅎㅎ
1.6터보 없던 시절인 HG 3.0 LPI는 진짜 빠른 차에 속했죠 ㅎㅎ
유류비도 아반떼 가솔린 보다 안좋은 느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