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자리도 그렇지만...
차가 높아졌지만 실내 공간에 수직적인 여유는 그다지 있는 모습이 아니고, 전기차의 한계가 극복되지 못한 모습이네요.
뒷자리는 특히 딱 EV6 생각이 납니다.
EV6가 그렇거든요. 뒷자리 레그룸은 상당합니다.
하지만 좌석은 약간 높은 느낌이라 자세가 살짝 어쩡쩡해지고, 앞자리 뒤에 발은 잘 안들어가고.
앞자리도 바닥이 좀 높다는 의견도 보이구요.
차는 높아졌으나 실내는 그만큼 더 쾌적해진것은 아닌 그런거.

(출처는 사진에)
저분이 키가 약간 크긴 하지만, 말은 레그룸이 좋다고 하는데 다리가 편해보이진 않아요.
그냥 보통키 시승기를 봐도 다리 뜨는건 마찬가지입니다.
머리도 선쉐이드가 없어서 공간확보를 더 하긴 했지만 저러면 여름에 분명 뜨거움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무슨 코팅이니 차단이니 다 소용없던데요.
그리고 개인적 취향으로 뒷모습이 준대형 세단에 어울리지 않는것 같구요.
자꾸 S60 생각이 나는...
뒷유리시야도 포함.
기타 승차감은 에어서스는 분명 좋다고 꼭 추가하라고들 하고, 정숙성도 좋다네요.
바닥 높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빨리 전고체 배터리가 보급되야 할것 같군요..
어차피 볼보는 많이 들여오는 회사도 아니고 할인도 안해주니 판매량 걱정을 할 차종은 아닌것 같긴 합니다.
(어차피 많이 팔 생각은 없는 회사...)
세단치고 껑충하면서도 바닥이 높으니 참 아쉽네요
가격은 정말 좋은데...
저 유투버 키가 187로 매우 드믄 장신이더라고요
본인이 실제 타보시는게 제일 정확하죠
볼보랑 폴스타는 앞대가리 그대로 두고 뒷 모양만 바꿔서 세단이다 suv다 말장난 하죠
차는 좋으나 아직도 과도기적... 제품이 아닐까요.
SUV 플렛폼인데, 승용도 뽑아야하니 무리한것은 아닌지....
정도의 차이일뿐이지 다리가 다 뜨는듯해요.
저러면 허리 건강에도 안좋을걸요.
전기차는 suv만 보게 됩니다.
2열은 좀 불편하단 이야기가 있던데... 1열은 편했어요.
g80 ev도 뒷자리가 넓고 승차감 좋다고 하더라구요.
바닥이 올라와 있는 것도 비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