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유 리터당 1900원대에 가까워 조금 아깝긴해도 한적한 곳에 차량 주차해 놓고 한여름 빵빵한 에어컨 틀어놓고,
에너지 공급 걱정없이 강력한 사운드를 켜놓고 내연기관 차량에서 영화 감상햬도 시간당 휘발유 2~4리터 소모밖에 안해 의외로 부담되지는 않죠.
현제 내연 기관은 연비에 매우 연구를 많이 해놔, 정차중 단순 에어컨을 켜놔도 라디에어터로 가는 냉각수 통로를 전자식 서모스텟을 수요에 맞춰 제어하여 수온에 맞춰 과냉각을 적극적으로 막을정도로 효율에 무척 신경 써놔, 옛날 내연기관에 비해 아이들링시 연비도 좋아졌죠. 그외 뜨거웠던 실내에 껴지는 각종 꼬마 전구들이 싹다 사라져 전력 소모도 극적으로 적어졌고요.
진지하게 야외에 전력 공급이 필요하면 소형 가솔린 발전기를 매우 흔히 보는 것 처럼 휘발유가 갖고 있는 에너지가 의외로 매우 크긴 합니다.
적풍1
IP 222.♡.88.4
09-17
2026-09-17 10: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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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부서님 휘발유가 가진 에너지는 매우 큰 것은 맞는데 그걸 전기로 바꿀때 날아가는 에너지가 더 큰게 문제겠네요;;;
@방송부서님 이 글에 이런 댓글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정차상태에서 장시간 시동걸어놔도 차량에는 문제가 없죠..
다만 그렇게 해도 되는 장소가 전기차 대비 현실적으로 매우 제한적일뿐입니다. 환기가 잘되는 실외공간 + 소음(엔진+라디에이터 팬)을 감수해줄수 있는 주변 환경이 필요한데 인근에 사람이 없는 야외 주차장이나 공터 말고는 사실상 되는곳이 없습니다. 배기구 주변에 불이 붙을만한게 있는 곳도 안되구요. 최근에 배기구쪽에서 나오는 열로 인에 건초에 불이 붙어서 화재가 난다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장시간 시동걸어두고 차에서 대기하면 본인 차 매연에 본인이 중독될수 있으니 조심해야하고요..
개인적 경험으로는 여름철에 셀프세차장에서 덥다고 시동걸어두고 차닦는분 있었는데, 매연냄새때문에 두통이 생길 지경이라 사장님께 얘기해서 시동 끄도록 조치한적 있습니다. 내연기관이 아무리 발전했다고 해도 기름을 태워서 매연만들어 내보낸다는건 변하지 않습니다..
에너지 공급 걱정없이 강력한 사운드를 켜놓고 내연기관 차량에서 영화 감상햬도 시간당 휘발유 2~4리터 소모밖에 안해 의외로 부담되지는 않죠.
현제 내연 기관은 연비에 매우 연구를 많이 해놔,
정차중 단순 에어컨을 켜놔도 라디에어터로 가는 냉각수 통로를 전자식 서모스텟을 수요에 맞춰 제어하여 수온에 맞춰 과냉각을 적극적으로 막을정도로 효율에 무척 신경 써놔,
옛날 내연기관에 비해 아이들링시 연비도 좋아졌죠.
그외 뜨거웠던 실내에 껴지는 각종 꼬마 전구들이 싹다 사라져 전력 소모도 극적으로 적어졌고요.
진지하게 야외에 전력 공급이 필요하면 소형 가솔린 발전기를 매우 흔히 보는 것 처럼 휘발유가 갖고 있는 에너지가 의외로 매우 크긴 합니다.
그걸 전기로 바꿀때 날아가는 에너지가 더 큰게 문제겠네요;;;
그렇죠. 이게 대부분 열로 단순히 버려지죠.ㅠㅠ
그래도 엄청난 에너지를 갖고 있는 유류에서 직접 구동 에너지를 꺼내 쓰는 내연기관의 발명으로 인류의 기술 발전은 개구리가 폭짝 띄듯 급격히 발전되었죠.
그러니 오래전부터 있던 증기기관은 물론 이미 40년전부터 있던 전기차까지 몰아내다 결국 비행기까지 띄우며 운송수단의 끝판왕까지 우리 조상들은 일궈냈죠.
정차상태에서 장시간 시동걸어놔도 차량에는 문제가 없죠..
다만 그렇게 해도 되는 장소가 전기차 대비 현실적으로 매우 제한적일뿐입니다.
환기가 잘되는 실외공간 + 소음(엔진+라디에이터 팬)을 감수해줄수 있는 주변 환경이 필요한데
인근에 사람이 없는 야외 주차장이나 공터 말고는 사실상 되는곳이 없습니다.
배기구 주변에 불이 붙을만한게 있는 곳도 안되구요.
최근에 배기구쪽에서 나오는 열로 인에 건초에 불이 붙어서 화재가 난다는 뉴스도 있었습니다.
특히 실내에서 장시간 시동걸어두고 차에서 대기하면 본인 차 매연에 본인이 중독될수 있으니 조심해야하고요..
개인적 경험으로는 여름철에 셀프세차장에서 덥다고 시동걸어두고 차닦는분 있었는데,
매연냄새때문에 두통이 생길 지경이라 사장님께 얘기해서 시동 끄도록 조치한적 있습니다.
내연기관이 아무리 발전했다고 해도 기름을 태워서 매연만들어 내보낸다는건 변하지 않습니다..
제가 거주하는 환경이 도시 중심부같은 환경은 아니죠.
그리고 한여름 차가 엄청 막히고 도로에서 몇시간 있을때 에어컨 안 키고 있는 차량이 극히 드문 현시대 도로에 멀쩡하게 운전하고 있는 상황에 비하면 비교도 안 되게 쾌적하죠.
엄격한 대기오염 법에 의거하여 현제 판매하는 차랑들은 캐니스터를 이용하여 유증기 회수를 하고, EMS 경고을 띄우며 매우 민감한 센서로 직접 관리가 될정도로 휘발유 냄새를 차량들에서 직접 맡기는 매우 힘들어졌죠.
그리고 국내의 차량은 자동차 검사때 배기가스 통과 못하면 운행조차 어렵게 바뀌었죠.
사진은 제차의 배기가스 보증인 15년/24만km
명판인데 한달전쯤 자동차 검사 성적서는 거의 0.0g에 나올정도로 국내에서는 매우 빡세게 내연 기관 자동차 배기가스를 관리를 할수밖에 없는 환경같습니다.
차가 손상이가던 뭐던 그건 개인의 문제구요
일단은 불법입니다.
법이 일괄적으로 정해놓지는 않고 각 지자체별 조례에 따르는건데,
잘 읽어보면 너무 더운날, 너무 추운날은 공회전 시간에 제한이 대부분 없더군요.
너무 더운 날과 추운날은 탑승객들 생명 보존을 위해 당연히 불법이 아니게끔 법이 사람에게 맞춰 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