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실차는 못봤는데 친구놈이 사려다가 내연기관 선회로 스포티지 신형으로 간 결정적인 계기가 실차 타봤다는데 주행감 이런 요소를 떠나서 내부소재가 너무 대다수 친환경소재? 가격대비 너무 싼마이 느낌이라 이게 결정적이었다네요
영상보니 그럴만하네요 이게 현기에서는 친환경 어쩌구 이야기로 내세운다는데 저러면 소비자 기준에서는 원가절감 이야기가 안나오긴 힘들거 같긴 하네요. 희한한게? 내연기관 판매중인 차량은 더 저렴해도 저러지 않는다는게 희한하죠
저는 실차는 못봤는데 친구놈이 사려다가 내연기관 선회로 스포티지 신형으로 간 결정적인 계기가 실차 타봤다는데 주행감 이런 요소를 떠나서 내부소재가 너무 대다수 친환경소재? 가격대비 너무 싼마이 느낌이라 이게 결정적이었다네요
영상보니 그럴만하네요 이게 현기에서는 친환경 어쩌구 이야기로 내세운다는데 저러면 소비자 기준에서는 원가절감 이야기가 안나오긴 힘들거 같긴 하네요. 희한한게? 내연기관 판매중인 차량은 더 저렴해도 저러지 않는다는게 희한하죠
나의 그녀는...
링크거신 유튜버는 예전에 소송으로 패소했던 사람이죠? EV5 내장재는 준중형급 딱 그 수준입니다.
참고로 k3플랫폼 현재로는 아반떼 코나 셀토스 등도 전세대보다 실내재질은 퇴보했습니다 의외로 ad k3가 실내재질면에서는 대쉬보드 우레탄이라 더 좋았죠
그럼 차를 싸게라도 주던가요
돈 때문에 재활용이 아니라, 플라스틱이 매립되는 것을 줄이기 위한 활동입니다.
그런가요?
재생으로 만들었다는거 보면 색깔도 좀 탁하고 완전 싸구려인줄 알았어요
버려진 플라스틱을 한번더 재생해서 쓰니까 친환경이라고 하는거라 사실 쓰는 사람입장에선 (비슷하긴 하겠지만) 까놓고 말하면 더 안좋은 제품을 더 비싸게 사는거긴 하죠..
환경을 생각해야하고 지구를 지킨다는 의미에서 당연히 추천하고 더 많아져야될 활동이지만 그 비용을 소비자한테 떠미는거긴하니 거기에 뜻이 있는 사람은 끄덕할테고 평소에 관심없던 사람에겐 돈더주고 비슷 혹은 더 낮은 품질을 쓰는건 맞으니까요.
두세배는 비싼차도 삐걱삐걱 거리던데요 ㅋ
그것의 품질이나 고급감은 내다버린다와 같은 의미입니다.ㅎㅎ 친환경붙이는건 농산물에서나 붙이는게 좋은거지
자동차 소재에 쓴다는건 좀.. 안보이는데 쓰면몰라도..
그냥 광고나 마켓팅에서나 쓰기 좋은겁니다.ㅎㅎ
더 비싸고 더 (환경에) 좋은 재료입니다.
고급감.. 이런 것만 "좋음" 의 범주에 들어가지 않지요.
아 채널말입니다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