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깜장 차들을 자세히 보면 뭔가 차이가 있나요...? 흰색은 확실히 펄 들어간 흰색, 약간 베이지섞인 미색, 푸른끼 도는 창백한 흰색, >>>진짜 그냥 흰색<<< 같은 느낌인데 검은색은 잘 모르겠습니다.
약간 여자들 화장품처럼 하늘아래 같은 핑크는 없다 같은 느낌인 줄 알았는데 각도에 따라 푸른빛이나 초록빛 광택이 보이는 블루블랙 같은 계열이 아니고서야 제 눈에는 아무리봐도 광택이 있는 맑은 검정(주변이 비침) / 디테일한 차의 생김새가 잘 안보이고 형체감만 보인달까, 무광은 아닌데 매끄러운 암흑. 덩어리. 이런 느낌의 검정 두가지 정도랄까요. 검은색 차주분들은 세세한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메탈릭 펄 정도에 따라서도 느낌이 다르네요
블랙들 끼리 붙여놓으면 미묘하게 다릅니다 ㅋㅋ
어비스 블랙 펄
팬텀 블랙 펄
비크 블랙
마쿠아리 블랙
에보니 블랙...
뭐 성분이나 펄등이 들어가면서 빛에따라 색상이 달라지겠지만 아마 차주나 차 좋아하느사람말고는 모르죠..
그냥 기분탓으로도 다를수 있구요.ㅎㅎ
그냥 마켓팅 퍼포먼스 같은 느낌입니다.
다행이 현기차는 색상값을 잘 안받지만 받아도 그렇게 비싸지 않다는건 장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