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3이면 휴머노이드한테 운전을 시켜도 되고
gpt-13에 그냥 자율차용 ai 하나 만들어봐 라고
그정도 ai는 껌으로 만들어 줄 거 같고..
솔직히 내년 말 정도만 되어도 오픈파일럿 같은데 llm으로 제대로 돌아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근데 28년이라....
완벽주의 따지다가 그전에 다 뺏길텐데 참...아쉽네요.
다른나라들은 내년만 돼도 꽤 많이 돌아다닐텐데 우리나라만 현기 기술개발 끝날때까지 신기술 제대로 못누리는건가 싶기도 하고 참 그렇네요.
면허따고 바로 차 받아서 운행하는 사람들 많은 것 처럼 운전은 어려울 것 같으면서도 생각보다 쉬운 작업이랍니다. 심지어 다른 나라에 가서도 그냥 아무 문제없이 운전할 수 있답니다.
운전이라는 작업을 매우 단순화 하면 신호와 규칙을 잘 지키고 장애물을 피하면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달리면 됩니다. 그 때 조작하는 건 스티어링,악셀,브레이크 가끔 방향지시등 정도죠.
근데 아직도 신호등 하나 제대로 구분 못하는 게 현실이죠? 이걸 보면 오히려 정말 자율주행이 될까? 하는 의심이 들지 않나요? GPT6는 실수해도 사람이 죽진 않죠. 근데 운전은 사람이 죽을수도 있답니다. 그게 LLM과 자율주행의 커다란 차이점이랍니다.
단계적으로 규제풀면 어차피 테슬라는 한국만을 위해 FSD를 기민하게 수정해주진 않을꺼라 오히려 현대차만 혜택을 볼 것 같습니다
어후 그게 운전으로 들어오면 끔찍하네요.
100번에 1번 정도는, 브레이크 밟는거 까먹고 꿍~
100번에 1번 정도는, 신호등은 빨간불이지만, 저 차가 오고 있지만, 이 차의 성능을 감안하면 풀악셀 하면 0.2321초의 차이로 지나갈 수 있네요. 출발!!!
codex에서야 git restore하면 그만인데... 차는... 안되니까요.
이게 개발이면 시간을 두고 대응할 수 있지만 운전처럼 실시간으로 반응해야 하는 상황이면 이미 사고가 났을 겁니다.
완벽주의를 하려고 해도 완벽하게 안될텐데 일단 내놓고 보자는 식으로 했다가 인명사고 나면, 특히 그게 "일단 까고 보는게 국민 스포츠"인 현기차면 우리나라에서 감당이 될거라고 보시나요.
지금 쓰이고 있는 hda도 완벽하지 않은데
누가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레벨2니까요
테슬라도 완벽하지않고 중국자율주행차들도 완벽하지 않은데 뭐라 하는 사람은 없죠
레벨2니까요
그리고 이미 llm vla는 자율주행차들에 대부분 들어가있습니다.
안전장치가 2중 3중으로 되어있죠.
그냥 여러가지 이유로 낼 여력이 안되는걸 까일까봐 안낸다로 포장하는건 좀 이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