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에서 운행할 컴팩트한 전기차를 보고 있는데 cla가 마음에 듭니다.
카달로그나 홈패이지를 봐도 mb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라고만 되어있고 추후에 자율주행에 해당하는 mb 드라이빙 프로 (용어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적용이 되는지 여부는 못 찾겠더라구요. 이번 사전예약 물량은 향후 구독이든 뭐든 가능하게 하드웨어가 준비가 된 상태인건가요?
서울 도심에서 운행할 컴팩트한 전기차를 보고 있는데 cla가 마음에 듭니다.
카달로그나 홈패이지를 봐도 mb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라고만 되어있고 추후에 자율주행에 해당하는 mb 드라이빙 프로 (용어가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적용이 되는지 여부는 못 찾겠더라구요. 이번 사전예약 물량은 향후 구독이든 뭐든 가능하게 하드웨어가 준비가 된 상태인건가요?
다만 전기전자 아키텍처가 조널 아키택처 이므로
OTA업글로 차의 각 부분을 통합 제어 업그레이드 하는
하드웨어 기반은 갖췄다는 정도가
지금은 확실한 정도 같아여
모바일 앱 연동도 안되고..
중간 트림부터 됩니다
Pro가 이제 레벨2++인데요, 국내 250+도 Assist까지만 들어가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독일서도 아직은 Pro가 선택이 안되고, Pro프리인스톨만 선택이 되는데.. SA-229가 Pro가 프리인스톨(사진처럼, 외관상 카메라 2개가 더 추가됨) 되는 팩토리 코드입니다.
국내에 이게 적용되는지를 모르겠어요.
국산은 아직 EYEQ 4~5 시리즈인데 연산력이 오린에 비해 1/10 TOPS 수준입니다.
주행보조 옵션이 중요하신다면 현재로선 BMW 신형 (퀄컴)과 벤츠(엔비디아) 가 가장 우수합니다.
주행보조 성능은 당연히 테슬라 급은 아닙니다만 자율주행 칩셋 성능만은 그나마 한단계 아래입니다.
현기 모빌아이 EYEQ 4~5 와 는 비교자체가 안되는 칩셋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저라면 2년 정도 이후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 추론 성능이 어느 정도 올라간 이후를 기다릴것 같습니다.
벤츠는.. 독일 회사라서, 말그대로 노동자가 경영에 참여하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주주들이 직접 경영에 참여는 불가능하고, 경영을 하는 이사를 뽑는 이사들을 감독이사라 하는데 이 감독이사를 뽑을 권리가 있는 겁니다. 그런데 노동자들은 감독 이사 절반을 뽑을 수 있어서요.
따라서 20%정도의 주식을 가지고선 벤츠의 경영을 좌지우지 하는건 매우 어렵습니다.
100%를 가지고 있어도 자기 마음대로 하기가 쉽지 않은 구조입니다.
벤츠 감독이사진은 공개되어 있으니 찾아보시고, 걔중에 몇명이나 친중인지 까지는 모르겠구요.
현대까지 리슈푸쪽에서 자기네 사람들을 후보로 내세운 적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mma 들어가는 엔진 지리 르노 호스파워에서 사다 쓰고
스마트도 지리랑 jv 했고
탄소배출권도 지리에서 사다 씁니다.
중국 시장은 요구사항 다 들어주고요.
몇가지 더 있는데 이만 하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