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페이지로 정리한 글이 있네요.
제품 나오고 나서 판단해도 늦지 않겠지만, 기존에 하던 옵션질은 안 바뀔것 같네요.🤔
https://twitter.com/LayeredInvest/status/2098954939729117486
한 페이지로 정리한 글이 있네요.
제품 나오고 나서 판단해도 늦지 않겠지만, 기존에 하던 옵션질은 안 바뀔것 같네요.🤔
https://twitter.com/LayeredInvest/status/2098954939729117486
참고로 현재 테슬라 fsd, fsd lite가
Lv 2++ 입니다
그냥 지금 g90 gv90 사도
1-2년 내로 ‘아 기다렸다 살걸’ 할일은 없겠군요
하드웨어는 지원을 할꺼고 나중에 LV2++가 나오면 OTA로 업그레이드가 되는 구조라서 기다릴껄 하시지 않을까 싶긴 해요.
소프트웨어 회사라면서요
28년에 이미 양산이 되어있고
29년엔 양산이 아니라 배포를 해야죠
29년에 양산 시작이면 배포는 거의 30년에 하겠다는거고, 29년 차량 토사구팽 하겠다는 굳은 의지가 보이는 로드맵처럼 보이는건 기분탓인가요?
공개한 로드맵상 sdv 페이스카가 27년 풀스택 sdv차량이 28년인걸 감안하면
엔비디아 기반 Lv2+ sdv 차량이 28년에 도입되고
업데이트로 아트리아AI로 가는 방향성을 고려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새 사장이 오고 센서규격 통일화와 데이터플라이휠을 강조하는데
단 1~2년만에 새로 설계한 차량을 내놓기엔 안맞지 않을까 합니다
흠흠
저렇게 현실성이 없어서야...
현기차가 그동안 판매했던 모든 내연차에 무상출장으로 센서 장착해주고 데이터 수집해도 5년안에 될까? 싶은.. 그만큼 전제부터 비현실적인데 2028년부터 판매된 자동차로부터 데이터 수집을 하는데 5년만에 따라잡는다라니...너무 비현실적이네요.
없죠 네이버출신이 다 엎어놓고 갔으니.
개발방향자체가 잘못되서 기존 수집 데이터 자체가 쓰레기 수준이었을것 같네요
전임 사장 시절에 SDV를 위한 차량 아키텍처는 다 완성된 것 같고, 아트리아 AI 파운데이션 모델까지는 만들고 간 것 같네요.
Q&A 세션에서의 박민우 사장 말로는 자율주행 AI 모델의 MLOps 체계는 부임 이전에 완성되었고, 부임 이후 개선한 건 코너 케이스를 효과적으로 추출하기 위한 체계(SER)와 새로운 센서 체계(테슬라식 8카메라 -> 엔비디아 표준 규격의 10카메라)라고 하네요.
변경사항 때문에 기존의 로드맵보다 최소 1년 늦어진 게 맞다고 인정도 했습니다.
올해 3월 주주총회에서 발표한 기준에서 1년이 늦어진걸로 보아 말은 쉽게 설명했으나 사실상 많이 갈아엎었을것 같습니다. 그걸 위한 단순 700만대같은 뜬구름 같은 얘기도 언플인것 같고요. 1월 부임했는데 3월 발표와 달리 반년만에 1년 지연이라고 하면 이제서야 박민우사장체계하에서 개발로드맵이 정리가 되서 발표한것 같습니다.
700만대 운운은 그냥 잘 모르는 사람들에게 말장난하는거 같네요.
선도 기업들은 그 동안 제자리 걸음할리도 없고, 저만치 또 앞서 있을텐데요.
주행데이터 수집을 위한 고객들의 협조도 있어야 더 빠르게 진행될겁니다
EREV + 자율주행 제발… 빨리빨리 ㅜㅜ
자율주행 관련 기능이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불타오르는 시점에
경쟁사라 할 수 있는 테슬라, 중국차들은 기본으로 넣던가 or 최대한 데이터를 뽑아먹을 수 있는 형태로 구성하는 와중에
현대차는 옵션차이로 수익성에만 신경쓰고 미래 준비를 못하네요...
결국 이번 발표에 허상만 있을 뿐 실질 로드맵은 없어 보입니다.
물론 글로벌 빅5 제조사들에 비하면 잘한다고 할 수 있겠으나....현기도 덩치 때문인지 속도감 있게 추진 못 하네요.
그렇게보면 속도감 있게 시대에 잠깐 뒤쳐져도 전사적 역량 동원해서 발빠르게 따라가고 따라잡는 삼성이 대단해보입니다
자율주행차 셋팅한 차를 만들었다 쳐도. 그때까지 계속 700만대 팔수있다는 보장도 없고..
현대차그룹은 자체 AI 모델이 시연 가능한 수준으로 확보돼있어 자체 모델 학습을 위해 엔비디아 생태계로 들어온 것이지만, 토요타는 말 그대로 솔루션을 사다 쓰는 것에 불과하다는 차이점이 있죠.
그래서 토요타가 아무리 더 많은 차를 통해 더 많은 데이터를 모아도 결국 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냐 없냐가 기업의 생존을 결정하겠죠.
그리고 플라이휠도 돌리려면 카메라 있는 차가 깔려 있어야 돌리는거 아닌가요
현대 스타일이면 분명 최고등급에나 카메라 들어갈텐데 그것도 옵션으로
갑자기 어느차에서 데이터를 뽑아온다는건지
전형적인 약장수가 약 파는 이야기 같습니다
현대도 모를껄요
그 기술력 자기들이 구현 가능 할지
그때 옵션질 안할 자신이 있을지
원가절감이 우선인 회사에서 700만대 데이터 수집은 유머한거 같어요. ㅎㅎ
그 700만대에 카메라 다 달아서 팔아야하는데
우선 그거부터 될까 싶네요
nvidia의 주행 모델 -> 알파마요
nvidia의 자율주행스택 -> Drive AV
nvidia의 하드웨어 -> Drive AGX thor / odin 등등
...인데요. 아타리아AI는 알파마요를 대체하는거 아닐까요?
하드웨어랑 월드모델부터 현대가 스스로 만들진 않았을 것 같습니다. 이게 되려면 예산에 0이 1개나 2개 정도 더 붙어야지 가능할 것 같아요;;;
그리고 FSD처럼 그런식으로 학습해서 자율주행하는건 현대에겐 불가능하지 싶습니다.
테슬라 조차도 모델S/X의 FSD성능이 사이버트럭보다 많이 좋습니다. 카메라 위치만 좀 다른데에도 판단력이 다르니까요.
E2E입장에선 카메라 각도만 좀 달라져도 걍 다른 데이터인가 봐요.
그러니 모델이 더 많은 현대에선 불가능한 것 같고..
걍 코스모스 빡시게 돌려서 훈련시킨게 아타리아AI아닐까요?
알파마요를 증류시켜서 만드는 방법도 있다는데, 이렇게 아타리아AI를 만든다면 좀 실망스러울 것 같고요.
그정도면 지금 당장 카메라 안달고 개발해도 충분하다는 판단일겁니다.
즉 비fsd vs fsd의 싸움이 되겠죠
결국그걸윗선에서 최종승인한사람이 정의선아닌가요? 조직이잘못하면 리더가욕먹는게 당연한데 정의선은여기저기서 엄청쉴드받는게이상합니다
혼자 그렇게 생각하시는듯 하네요. SDV 자율주행 개발이 4년 투자했는데도 아무런 실적없으면 당연히 정의선의 판단미스죠
왜발끈하시나햇더니 간적접으로 쉴댓다셧네요
포키투닷 얘기나올때마다 정의선책임이란 글보다는 항상 정의선이 당햇다 속아넘어간 피해자다란 워딩이많아서쓴댓글입니다
기존에도 글 올라올때도 제가 보기엔 정의선 쉴드 댓글보다 정의선 까는 댓글이 더 많았습니다.
현재 팔리는 시점에도 당장활용하지도 않을 각종 센서, 데이터 전송장치를 붙여서 전부 넣어줘야함.
그러면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류하고 학습해야함.
하지만 당장 원가 지출이 되는 센서류 등 당장 쓰지도 못할 하드웨어? 설치되어 납품한다? ㅎㅎㅎ
소프트웨어 기반 차량이란게 말이 안됨
두번째
테슬라는 아이폰처럼 오래지나도 지금 사면 나중에 법적규제가 풀리면 적용될꺼란 기대감이 있음.
현기차는? 바로 수동차됨.. 누가 삼?
갤럭시와 아이폰 그 수준임.
갤럭시도 시간이 지나니까 두번의 업데이트 4년의 보안지원 이라는 약속이 있어서 하는건데...
그 과정까지 오기까지가......... 갤럭시S10 때까지 10년넘게 팔렸을동안도 깨닫지못함.
, 현재 현대가 삼성 된다? 좀 힘들지 싶어요
저걸 출시해도 연구원들 차량 데이터외에는 데이터가 없다는 말인데,.흠..
그리고 테슬라처럼 개인들 자동차를 통한 데이터수집이 과연 가능할지도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2030년만 돼도 자동차업계는 지금과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어 있을 것 같은데, 과연 저 계획이 먹힐런지 기대됩니다.
그리고 그때도 700만대가 팔릴까요..
지금 당장 센서들 다 달고 출시해도 늦은 판국인데 28년부터라뇨.
28년이면 이미 경쟁력 잃고 수입차 선택하는 분들이 많아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테슬라나 샤오펑은 현재 진행형이고 계속 개선되는데 그때까지 노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테슬라나 중국 업체들은 hw넣어놓고 현재 매우 싼가격으로 파는데 현대는 hw넣는 순간 천만원 오르겠죠.
지금도 비싼데 더더더 비싸질텐데 누가 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