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둘이 즐기는 개인 생활용 차 두대 입니다.
이젠 개솔린 차는 힘들어서 못탈것같고 전기차로 전환한지 조금 되었는데 현재 조합이 아주 만족스럽네요.

주로 와이프가 타고 다니는 마이바흐 EQS 680
이토록 부드러우면서 파워풀한 정말 힘이 넘쳐나는 차는 처음보네요.
멋들어진 실내와 정숙한 파워 미친듯한 브레이킹능력등 정말 가격을 제외하곤 깔때가 없는 차같습니다.

제가 주로 타고 다니는 루시드 에어 투어링.
흠잡을 부분이 하나도 없는 완벽함 그자체.
기동성, 넘쳐나는 파워 매력적으로 디자인된 디자인
비교할 차량이 없다고 느껴지는 매력넘치는 사운드 시스템.
운전이 즐거운 진정한 자동차라고 봅니다.

7이 휘발유가 아니라 전기차로 삿어야 되는 후회를 지금 하고 있네요.
아주 훌륭한 조밥입니다.
나름 분명한 장점이있고 이부분은 마이바흐 옵션에 대한 가격적인 부분이 받아들일수 있느냐가 관건일거 같습니다.
해석 : "프라이버시에 대해서는 물어보지 말아라"
이제 eNGINE은 구새데 닉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싫어할 요소를 찾지 못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