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냉매가 냉각성능이 더 뛰어나고 여타 장단점이 있지만 내연차일 경우는 냉매를 바꾸는게 이득이 될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기차는 잘 생각해봐야 합니다. 평소에 스캐너로 컴프레서 RPM, 워터펌프 RPM, 냉각수 온도, 등을 배터리셀 최대 온도, 최소 온도 값을 다 기록해놓거나 데이터를 파일로 가지고 있는 사람이 구냉매로 바꿨을때 차이를 테스트 해봐야 합니다.
배터리셀을 에어컨으로 냉각하는데 BMS와 에어컨, 히트펌스 시스템이 다 연결 되어 있기 때문에 셀 온도별로 시스템이 지정한 대로 정교하게 그 값이 맞아 떨어지게 돌아가는지는 아무도 데이터 상으로 동일하다 혹은 더 뛰어나다를 비교해놓은 자료가 없기 때문입니다. 추후에 배터리셀 문제시 보증 거부가 생길 수 있습니다.
냉매, 팽창밸브, 칠러, 컴프레서 등 여타 부품들이 정교하게 돌아가는데 냉매 하나로 제조사가 지정해놓은 제어점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나는 전기차인데 교체했는데 괜찮던데?” 하시는분들이 있다면 배터리 초급속 충전시 셀 온도나 컴프레서 rpm, 워터펌프 rpm 등의 값을 기록해두거나 데이터가 전혀 없는 그냥 느낌상 말일뿐일겁니다. 전기차는 아직 데이터 상으로 비교해놓은 자료가 없어서 신중해야 합니다.
차찌리
IP 222.♡.226.13
09-12
2026-09-12 1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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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과거에는 에바가루만 나와도 벌벌 떨던 제조사가 이제는 에어컨이 아예 안나와도 언론에서도 뉴스하나 안나오고 차주들만 피해보고 있으니깐 그대로 가는 것 같습니다. 웃긴게 제네시스는 차종에 따라 연장이고 현대기아는 3년 지나면 무조건 내돈내산 80이상 깨진다라는것이죠 그리고 대쉬보드 들어내야 되는 작업까지 해야되는 상황임에도 제조사는 아무것도 안해주고 있죠.. 그래서 차가 안팔려야 뭐라도 더 해줄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소비자가 어차피 80~100깨질꺼 그 전 년식 중고로 구매하겠다 그러면서 예를들어 ig 뉴라이즈 이런차종이 갑자기 중고차가 잘 나간다 싶으면 얘네들도 변하겠죠.. 근데 내연기관 신차는 어차피 현대기아가 독과점이니깐 신경도 안쓰네요
상황이 이지경인데 제조사측에서도 논의나 대응을해야할 것 같습니다.
배터리셀을 에어컨으로 냉각하는데 BMS와 에어컨, 히트펌스 시스템이 다 연결 되어 있기 때문에 셀 온도별로 시스템이 지정한 대로 정교하게 그 값이 맞아 떨어지게 돌아가는지는 아무도 데이터 상으로 동일하다 혹은 더 뛰어나다를 비교해놓은 자료가 없기 때문입니다. 추후에 배터리셀 문제시 보증 거부가 생길 수 있습니다.
냉매, 팽창밸브, 칠러, 컴프레서 등 여타 부품들이 정교하게 돌아가는데 냉매 하나로 제조사가 지정해놓은 제어점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나는 전기차인데 교체했는데 괜찮던데?” 하시는분들이 있다면 배터리 초급속 충전시 셀 온도나 컴프레서 rpm, 워터펌프 rpm 등의 값을 기록해두거나 데이터가 전혀 없는 그냥 느낌상 말일뿐일겁니다. 전기차는 아직 데이터 상으로 비교해놓은 자료가 없어서 신중해야 합니다.
수입차라 일반인들에게 덜 알려져서 그렇지 이게 가장 최악이죠. 폭스바겐...2년마다 50만원씩 깨지는거, 국산차 였으면 전쟁났을겁니다.
https://m.blog.naver.com/ktftest/224009331270
오히려 그 반대 입니다. 정말 심각한 문제가 나온 차들이 있는데 이슈가 크게 안된케이스기 있다 라고 봐주셔야 하죠. 국산차들은 국산 차들 대로 보면 되는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