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눈팅도 요즘 잘 못하고.
21년식 미국산 모델Y 롱레인지이고,
FSD 활성화는 아예 관심이 없다가,,, 어제 갑자기 급 땡겨서 구독 눌렀더니 바로 다운로드가 열리더라구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 사용 해본 소감은,
1) 생각보단 잘한다
: 첨에 FSD를 안하려고 했던 이유는, 오토파일럿 특유의 붕끽 때문에 불편해서가 1번 이었는데요,
아예 오토파일럿과 FSD는 다르더군요. FSD는 마치 사람 비스무레 한 거동(브레이킹)을 보여줍니다.
2) 근데 못한다
: 항상 똑같은 경로로 다니는 출퇴근 루틴이라 익숙한 차선이거든요. 근데 굳이 1.5킬로 앞에 있는 진출램프가 있는 상황에서 조금 밀린다고 왼쪽 깜빡이를 넣고 넘어가려고 하고,
내가 오른쪽으로 가고 싶어서 오른쪽 깜빡이를 넣었는데 주위에 텅 비어서 바로 꺾어도 되는 상황에서는 묘하게 버벅거리더라구요.
뭐… 신기해서 몇일 쓸거 같긴 합니다.
한달에 15만원은 부담스럽고, 하루에 5천원 꼴이면 필요할 때만 잠깐 몇일정도는 쓸듯 싶네요.
21년식 미국산 모델Y 롱레인지이고,
FSD 활성화는 아예 관심이 없다가,,, 어제 갑자기 급 땡겨서 구독 눌렀더니 바로 다운로드가 열리더라구요.
오늘 아침 출근길에 사용 해본 소감은,
1) 생각보단 잘한다
: 첨에 FSD를 안하려고 했던 이유는, 오토파일럿 특유의 붕끽 때문에 불편해서가 1번 이었는데요,
아예 오토파일럿과 FSD는 다르더군요. FSD는 마치 사람 비스무레 한 거동(브레이킹)을 보여줍니다.
2) 근데 못한다
: 항상 똑같은 경로로 다니는 출퇴근 루틴이라 익숙한 차선이거든요. 근데 굳이 1.5킬로 앞에 있는 진출램프가 있는 상황에서 조금 밀린다고 왼쪽 깜빡이를 넣고 넘어가려고 하고,
내가 오른쪽으로 가고 싶어서 오른쪽 깜빡이를 넣었는데 주위에 텅 비어서 바로 꺾어도 되는 상황에서는 묘하게 버벅거리더라구요.
뭐… 신기해서 몇일 쓸거 같긴 합니다.
한달에 15만원은 부담스럽고, 하루에 5천원 꼴이면 필요할 때만 잠깐 몇일정도는 쓸듯 싶네요.
1. 주변 차와 차선도 못읽는게 대부분인데 이게 어디냐
2. 앞으로 업데이트로 나아지겠지~
* 하지만 904만원 환불 해줄께 할래? 라고 한다면 환불 받고 싶어요 돈 값 못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