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제가 GLC 새차로 뽑았습니다.
기념으로 한턱 쏜다고 해서 고깃집에서 모여서 잘 먹고 나왔는데요.
주차장에서 헤어지려는데 제 아이들이 GLC 웰컴라이트에 헉하는겁니다.
신기하게 GLC 웰컴라이트는 문열면 나오는게 아니고 근처에 가면 사이드미러 아래에서 나오더라고요.
그날 이후로 우리차는 왜 저런게 없냐. 안좋은차냐.하고 문열고 닫을 때마다 계속 물어보는겁니다.
아빠가 구멍을 뚫어서라도 달아줄게 기다려봐 하고 찾아보니
이런 제품이 있네요.

원래 그냥 노란 등 나오는 곳을 부품을 바꿔끼워서 작동하는 타입입니다.
설치도 쉬울 것 같아서 한벌(2짝) 사서 달아보니..

이렇게 되네요.
바닥면을 삐뚜루 비춰서 왜곡이 좀 생겨있지만 가격생각하면 아주 또렷하게 잘 보입니다.
아이들이 우리차도 아래 불빛 비춰주는거 있다고 만족을 하네요. ㅎㅎㅎ
그때는 아주 그냥 화려한 천사날개도 있고 그런걸로 한번 가시죠ㅋㅋ
프로젝션 디자인도 많더라구요
이거 망가지면 색도 들어있고 좀 더 화려한걸로 해보겠습니다 ㅎㅎ
잭바이잭이라 은근 간단한 DIY다 보니 저도 초반에 했던 기억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