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 탄다고 시트 커버도 씌우는데도
내리는 방향 시트 측면이 살짝 무너지면서 모서리 끝이 살짝 까지네요ㅠ
21년식 7만을 중고 사서 몇 달은 탔네요.
카이엔은 중고차를 여러대 봐도 3만 탄 차도
저 부위가 다 무너졌더라구요.
시트가 부드럽고 고급스러운건 좋은데
되게 실크 처럼 약하네요.
조금만 눌려도 자국이 금방 남습니다.
이거 뭐 해결 방법이 없겠죠?ㅠ
커버를 씌웠는데도 까지니까 어떻게 관리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아껴 탄다고 시트 커버도 씌우는데도
내리는 방향 시트 측면이 살짝 무너지면서 모서리 끝이 살짝 까지네요ㅠ
21년식 7만을 중고 사서 몇 달은 탔네요.
카이엔은 중고차를 여러대 봐도 3만 탄 차도
저 부위가 다 무너졌더라구요.
시트가 부드럽고 고급스러운건 좋은데
되게 실크 처럼 약하네요.
조금만 눌려도 자국이 금방 남습니다.
이거 뭐 해결 방법이 없겠죠?ㅠ
커버를 씌웠는데도 까지니까 어떻게 관리를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타고 내릴때 스치면서 그렇더군요
그냥 그렇다 생각하시고 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타다 보니까 딱 그렇게 됐네요..ㅋㅋ
어쩔 수 없네요.ㅋ
손 닿는 실내는 맨날 닦고 그러다 보니 신경 쓰이네요..ㅎㅎ말씀 감사합니다.
(뻥이요~)
ㅋㅋ
저기 단단한 차들은... 또 엄청 불편하고 그래요.
시트 무너짐도 없고
카이엔은 실크 처럼 연해서 어쩔 수 없나보네용ㅋ
사용자가 주의해서 차에 오르내릴 때 저 부분에 걸터앉지 않도록 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승용차는 스티어링휠을 잡고 상체를 일으켜 세워 엉덩이를 시트에서 먼저 뗀 후 내리는 방법이 있는데, 좌석이 땅에서 높이 있는 차는 발을 차 실내에서 땅으로 옮겨짚을 때 계속 스티어링휠로 상체 체중을 지탱한 상태에서 내리려면 팔과 상체 근육 힘이 좀 필요합니다.
항상 자세하고 재밌는 얘기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군요 ㅠㅠ
이게 카이엔은 살짝 높아서 제가 신경을 써도 쓸면서 내려올 수 밖에 없네요.
차가 약간 높이가 있으니까요.
예전에 사이드 스텝이 있는 suv는 괜찮았는데 이번 카이엔은 사이드 스텝이 없다 보니 ㅜㅜ
자연스럽게 쓸게 되네요.
맞아요,날개 모서리 부분이 미세하게 좀 벗겨졌어요.ㅜㅜ
커버를 벗겨야 겠네요 오히려.
아낀다고 해줬는데 ㅜㅜ아이공.
시트 커버 해서 괜찮겠지 했는데 오랜만에 벗겨 보니까 저 상태라ㅠ
시트 커버로 보호가 안되네요.
한번 알아보심이 좋을 것 같습니다.
각 도 그렇지만 그게 약간 미세하게 가죽이 까져요. 쓸리는 부분이라ㅜ
카이엔들 다 그렇더라구요. 제 차는 조심한다고 했는데
커버 까지 씌워도 약간 까졌네요.